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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여중생 사망은 90%가 정부 책임[2003-06-13 오후 4:24:00]

    미군의 궤도 차량에 치어 죽은 여중생의 1주기가 되었지만 아직 이 사건은 허공을 맴돌고 있다. 소위 “범국민 대책위”에서 이 사건을 SOFA 개정과 관련하여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어서 사건의 본질과 대책이 모두 왜곡되었다. 여중생의 희생이 정치적 제물로 다시 희생되었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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