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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안정.총선중립이 지상명제[2004-03-21 오후 9:52:33]
高대행,자치단체장에게 서한 보내대통령 권한대행인 고 건(高 建) 국무총리가 21일 전국 시.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 등 자치단체장에게 서한을 보내 탄핵정국에서의 국정 안정관리와 4.15 총선의 엄정중립을 당부했다. 고 대행은 서한에서 "지금 우리 국민들은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라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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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산부인과 의사 탈북자에게 사랑의 인술[2004-03-21 오후 9:49:44]
한 산부인과 의사가 생활형편이 어려운 탈북자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쳐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부산시 영도구 청학동 신근식 산부인과 신근식(49)원장이 그 주인공. 신원장은 입원치료나 검진을 받은 탈북자 가족들이 돈이 없다거나 부족하다고 말하면 엷은 미소로 괜찮다며 병원문을 열어준다. 신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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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미국이 한국군 키르쿠크 주둔 거부 민주당..[2004-03-21 오후 9:45:47]
민주당 조남풍(趙南豊) 안보특보는 21일 한국군 자이툰부대의 주둔 예정지가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에서 변경된 이유에 대해 "정부가 주장하는대로 키르쿠크 치안상태가 악화됐기 때문이 아니라 미국에 의해 거부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1군 사령관 출신인 조 특보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키르쿠크의 공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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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1만5천명 모여 탄핵 지지 외쳐[2004-03-21 오후 8:54:33]
국민연대, 28일 또 집회 가질 것‘노무현탄핵촉구국민연대’(이하 국민연대)는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면세점 앞 광장에서 시민 1만 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노대통령 탄핵지지문화한마당 행사를 갖고, 대통령 탄핵과 KBS 수신료 분리징수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시민들은 ‘퇴진 노무현’, ‘자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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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韓-美 이라크 파병지역 변경 이견 계속[2004-03-21 오후 8:44:26]
한국 "중남부" 미국 "북부"한·미 양국은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지역을 바꾸기로 합의했지만, 한국군 파병부대 배치 지역과 기능, 성격을 둘러싸고 이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21일 한국군 파병부대 배치지역과 관련, “한국측은 보급로가 짧고 재건수요가 많은 나자프 등 중남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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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여론조사 36%가 ‘不信’[2004-03-21 오후 8:42:11]
4·15 총선을 앞두고 많은 여론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의 대부분은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응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0명 중 3명 정도는 언론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 앤 리서치(대표 노규형)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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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인권개선압력 대응 '인권상무조' 운영[2004-03-21 오후 6:35:00]
북한은 거세지고 있는 국제인권단체 및 국제기구의 인권개선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외무성 산하에 '인권상무조'(대책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1일 통일연구원 최의철 선임연구위원의 '북한의 인권부문 외교의 전개방향' 논문에 따르면 북한은 국제적인 인권개선 압력에 대응, 80년대 중반 외무성 국제기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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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북, 미 단체에 빵공장 운영 연장 요청[2004-03-21 오후 2:38:00]
북한이 최근 오는 6월말로 끝나는 미국의 구호단체 아드라(ADRA)의 평양 빵 공급을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1일 보도했다.국의 종교단체인 제7일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소속의 국제구호단체인 아드라(Adventist Development and Relief Agency International)가 지난 2002년부터 평양에서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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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오늘 보수단체,탄핵 지지 광화문 집회[2004-03-21 오후 12:14:16]
''<침묵하는 다수의 힘> 보여주겠다''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촛불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또 20일에는 서울에서만 10만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촛불행사가 열리자 보수단체들도 21일 오후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는 등 탄핵을 둘러싼 단체들간의 힘겨루기 양상이 빚어지고 있다.20일 저녁 서울 광화문에서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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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선거운동 초반 점검[2004-03-21 오후 12:02:33]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제한적인 선거운동이 허용되면서 17대 총선 선거운동이 사실상 시작된 지 10일째를 맞고 있다.개정 선거법은 돈은 묶고 후보자의 입과 손발은 풀어줌으로써 돈선거, 조직선거를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지만 여전히 출마예상자들의 타성에 젖은 선거운동방식으로 불.탈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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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에 갇혀버린 총선 이슈[2004-03-21 오전 10:30:14]
선거가 한달도 남지 않았지만 선거전의 양상은 이전과는 크게 다르다. 국회의 탄핵 의결 이후 정치권과 국민의 관심은 오로지 탄핵 이슈에만 모아져 있고, 그 결과 17대 총선은 탄핵을 둘러싼 각 정당의 정치적 선택에 대해 국민이 심판을 내리는 기회가 돼 버렸다. 어찌 보면 이번 총선은 2002년 초 새천년민주당의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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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 유권자 의식이 문제다[2004-03-21 오전 9:43:11]
총선 출마예정자측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유권자들에게 이들이 제공받은 금액의 50배에 달하는 과태료가 부과됐다. 1만5천원어치를 먹은 사람의 경우 75만원을 물어내야 하는 것이다. 개정 선거법이 시행된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차떼기, 책떼기 불법정치자금이 드러나 정치인들의 도덕적 불감증에 대한 분노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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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KBS·MBC는 '방송권부'(權府)인가, 특정정파..[2004-03-21 오전 9:38:00]
우리 사회는 '경악' 그 자체이고, 사회 각계가 '위기'를 맞고있으며, '불안'이 지배하는 대결장(場)이다. 지난 며칠간 KBS와 MBC- 양 TV에 비친 우리 사회상이 그렇다. 양대 TV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사회 불안이 야기되기를 바라는 것이 분명하다. 경쟁적으로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듯 하고 있다.이 점에 있어서는 두 TV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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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94년 이후 北아사자 25만~117만명 추정<..[2004-03-21 오전 9:27:50]
북한의 경제난이 극심했던 1990년대 중후반 '고난의 행군' 시기 전후 식량난으로 숨진 사망자가 25만~117만명에 이를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통일연구원의 이석 연구위원은 최근 세종연구소가 발간한 '국가전략'(2004년 봄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북한의 공식 인구통계와 국제기구 자료 등을 분석해 추정한 결과 지난 94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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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올해 북핵문제가 남북협력 저해<외교안..[2004-03-21 오전 9:17:36]
작년에는 북핵문제의 해결과 남북교류협력 증진의 동시 추진이 가능했으나 올해에는 북핵문제가 남북협력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외교안보연구원 우승지(禹承芝) 교수는 21일 '평화번영정책과 현단계 남북관계의 이해'라는 제목의 정책연구서에서 "남북 교류협력이 한 단계 성숙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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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개혁세력 총선 승리하자 지령[2004-03-21 오전 9:17:00]
北 한민전 ´당면투쟁구호´ 내고 총선 승리 다짐북한의 대표적 대남공작 전위대인 한민전(한국민족민주전선-http://ndfsk.dyndns.org /)은 지난 17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와 관련, 탄핵반대 시위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당면투쟁구호´ 내용을 밝혀 주목되고 있다. 한민전은 구호에서 "「탄핵」은 불법위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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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탈북 축구감독 문기남씨, 끝내 아버지 못..[2004-03-21 오전 9:09:19]
북한을 탈출해 1월말 입국한 전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 문기남(55)씨가 1.4후퇴 때 남한으로 내려온 아버지를 끝내 찾지 못했다. 지난해 8월 탈북한 문씨가 제3국을 거쳐 1월 30일 부인과 자녀 4명 등 가족과 함께 한국에 들어온 이래 관계당국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 1.4후퇴 당시 남하한 문씨의 부친을 찾았지만 21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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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자부 공무원단체 정치활동 엄정대처 방침..[2004-03-21 오전 8:27:38]
행자부, 전국 중앙.지방행정기관에 지침 통보 행정자치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에 공무원단체들의 불법적인 정치활동에 대해 엄정 대처토록 하라는 지침을 통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총선을 앞두고 전국공무원노조가 최근 특정 정당을 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계속 방치할 경우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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