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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北 룡천역 폭발사고 사망 54명, 1천249명 ..[2004-04-23 오후 9:00:18]

    가옥 1천850채 전파, 6천350채 반파적십자사 대변인 "광산 사용 폭발물 탑재 열차 때문인듯"북한 룡천 열차폭발사고로 최소한 54명이 숨지고 1천249명이 부상했다고 국제적십자사 관계자가 23일 밝혔다.하지만 이 같은 사상자 수는 무너진 잔해 속에 매몰된 사상자 구조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훨씬 더 크게 늘어날 ..

  • [안보뉴스] 北 긴급구호체계 미비..희생자 더 늘듯[2004-04-23 오후 3:00:47]

    22일 함북 룡천군 룡천역에서 일어난 열차 폭발사고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서는 긴급 구호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희생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23일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들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예기치 않은 대형사고가 발생해도 사실상 신속한 구조가 불가능, 인명..

  • [안보뉴스] 이라크 파병지 아르빌로 가닥[2004-04-23 오후 1:13:03]

    청와대 관계자 밝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22일 오후 권진호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 주재로 상임위원회를 열어 한국군의 이라크 추가파병 지역을 쿠르드족 거주지인 아르빌로 사실상 가닥을 잡았다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나 술라이마니야와 아르빌의 두 대상지 ..

  • [안보뉴스] 北, 폭발사고 관련 중국에 지원 요청[2004-04-23 오후 1:05:11]

    북한은 룡천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와 관련, 중국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23일 베이징(北京)발로 보도했다.교도통신은 또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 미국 정보기관이 룡천역 부근에서 `대규모 폭발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미국 정부 관계자는 "폭발사고의 원인과 피해상황 등..

  • [] 이라크 상황 악화는 美국방부 실수 탓[2004-04-23 오후 12:59:55]

    美신보수의 간판 '더 위클리 스탠더드' 빌 크리스톨 편집장 인터뷰이라크 폭력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부시 행정부의 일방적·강경 외교노선을 뒷받침해온 이른바 '네오콘(Neocon.신보수주의자)'들이 수세에 몰리고 있다. 네오콘들은 테러와 같은 미국이 직면한 새로운 위협은 ‘봉쇄’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고 본다. 그러므로..

  • [사설] 한미 對北 異見 계속땐, 美한반도정책 변..[2004-04-23 오전 11:22:24]

    미국의 일부 언론(4월11일자 뉴욕타임즈 칼럼 참조)은 미국이 이라크전쟁에서 고전(苦戰)하게 될 경우, 현실주의(realpolitik) 외교노선의 부상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이라크내 이슬람 諸정파가 단결·저항하는 형태를 취하면서 전황이 악화되자, 부시행정부는 "단호한 대응”을 천명하면서도 UN 및 NATO와 주변국..

  • [사설] 북한 核 보유가 사실이라면[2004-04-23 오전 11:09:27]

    미국 뉴욕 타임스가 지난 12일 ‘파키스탄 원자폭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압둘라 칸 박사가 5년 전(1999년) 북한을 방문, 핵폭발 장치 3기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칸 박사는 평양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의 지하 비밀장소에서 북한이 올해 초 방북한 미국 학자들에게 보여준 플루토늄 장치와는 완전히 다른 ‘완전한 무..

  • [안보뉴스] 국민행동본부 “민주노동당 해산 헌재 제..[2004-04-23 오전 10:27:22]

    보수단체인 ‘국민행동본부’가 17대 총선을 통해 원내진입에 성공한 ‘진보정당’ 민주노동당에 전면전을 선포했다.국민행동본부는 21일 성명서를 내고 “민주노동당의 강령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인하고 있다”며 특히 “국가보안법 철폐 등 핵심 강령은 북한 김정일 정권의 대남혁명노선에 동조하는 것”이라고 주장하..

  • [] 장영달의원 先 이라크안정, 後 파병[2004-04-23 오전 10:25:46]

    국회 국방위원장인 열린우리당 장영달(張永達) 당 이라크 사태관련 특위 위원장은 22일 "이라크 추가파병은 이라크내 치안이 안정된 후 이뤄져야 한다"고 `선(先) 이라크 안정, 후(後) 파병' 원칙을 제시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추가파병 방침이 정해졌지만 이라크내 사정이 불확실..

  • [안보뉴스] 美,6자회담 상설화 검토[2004-04-23 오전 9:30:23]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핵 문제 협의 기구인 6자회담을 장차 동북아 안전보장 문제 등 각종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상설기구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22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미국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공화당은 원래 아시아 문제 협의 기구 창설을 추진해왔다”면서 “6자회담은 단기적..

  • [안보뉴스] 北고농축 우라늄 核무기 개발 美, 클린턴 ..[2004-04-23 오전 9:13:13]

    갈루치前대사등 협상주역3인 공동저서서 밝혀미국은 빌 클린턴 전대통령 정부 임기말에 북한이 극비리에 고농축우라늄(HEU)을 이용한 핵무기 개발을 하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시작했으며 조지 W. 부시 대통령 정부 당국자들은 정부 출범과 동시에 이같은 정보를 잘 알고 있었다고 로버트 갈루치 전 북핵 대사 등이 밝..

  • [안보뉴스] 美 北 열차사고 슬픈 일… 부상자 위로[2004-04-23 오전 9:08:11]

    미국은 22일 북한의 평안북도 룡천역에서발생한 열차 폭발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에 대해 "그것은 슬픈 일"이라면서 다친 사람들에게 위로의 뜻을 표시한다고 말했다.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열차 폭발사고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북한 열차 사고 보도..

  • [안보뉴스] 초중고생 40%,통일 안돼도 상관없어[2004-04-23 오전 9:01:08]

    전국 초.중.고등학생 10명중 4명이 '통일이 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조사연구소는 최근 전국 272개 초.중.고교 학생 1만6천297명을 대상으로 '한국 청소년의 삶과 의식구조'에 대해 400여개 항목 설문을 실시한 결과 '통일에 대한 의견'에 응답한 8천140명중 47.5%가 '돼야 한..

  • [안보뉴스] 北관광 자유로워도 10명중 3명은 안가[2004-04-23 오전 8:51:14]

    서울대 김성일교수,북한관광 의식 조사 북한 관광이 지금보다 자유로워진다 해도 우리 국민 10명 중 3명은 고비용 등을 이유로 북한 관광에 나설 생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대 산림자원학과 김성일 교수가 전국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북한관광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북한관광이 보다 자유롭..

  • [안보뉴스] 北 룡천역서 대규모 폭발사고..비상상태 ..[2004-04-23 오전 8:48:39]

    신의주 인근 룡천역서…3000여명 사상설김정일 귀환열차 통과한뒤 9시간만에 22일 오후 1시께 북한 신의주에서 평양쪽으로 50km 떨어진 평안북도 룡천군 룡천역에서 석유와 LP 가스를 실은 화물열차가 서로 충돌하면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엄청난 수의 인명 피해가 났다고 중국 국경 도시 단둥(丹東)의 중국 소식통들이 전..

  • [안보뉴스] 北 룡천열차폭발 단순사고 추정[2004-04-23 오전 8:30:45]

    정부는 22일 평안북도 룡천역에서 발생한 열차폭발을 일단 단순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피해규모 파악에 나섰다.정부 당국자는 23일 "전날 발생한 폭발사고는 LPG와 석유라는 인화성이 강한 물질은 실은 열차의 충돌로 발생한 단순사고로 보고 있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음모설은 ..

  • [안보뉴스] 美 이제 6자회담 실무회의 일정 잡을 때[2004-04-23 오전 8:28:51]

    미국은 22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과 관련 "이제는 실무회의와 다음 6자회담의 일정을 잡을 때"라고 말했다.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는 중국측으로부터 북한 지도자 김정일의 중국 방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설명을 통해 김정일이 아직 6자..

  • [안보뉴스] 日, 美에 `유엔중심 이라크 재건' 요청키..[2004-04-23 오전 8:24:00]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는 22일 이라크 재건은 유엔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고이즈미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유엔 참여를 늘리고 국제사회가 협력하는 방식으로 이라크 재건을 추진하도록 미국에 요청하겠다"고 밝혔다.고이즈미 총리는 "오는 6월 미국 (조지아주) 시 아일랜드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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