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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주한미군 장비가치 총액 132조원[2004-06-12 오후 11:20:36]

    이시영교수 정부용역 연구결과 공개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발생할 전쟁 등에 대비해 보유, 운용중인 장비가치의 총액이 지난 2000년 말 기준으로 1천112억5천만달러(한화 약132조원)에 달한다는 정부 용역연구 결과가 11일 공개됐다. 중앙대 이시영 교수(행정학부)는 이날 한나라당 의원 모임인 `국가발전전략연구회' 안보간..

  • [안보뉴스] ‘효순·미선 2주기’ 맞는 두 아버지 “..[2004-06-12 오후 3:51:51]

    "추모행사 고맙지만…" 농사일에 열중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의 한 좁은 도로에서 훈련중이던 미군 궤도차량이 길가던 중학교 2학년 신효순·심미선양을 덮쳐 그 자리에서 숨지게한지 2년이 지났다. 효순이 미선이의 안타까운 죽음은 이후 미군 범죄 근절, 불평등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 A) 개정을 촉구하는..

  • [사설] 미선이 효순이 사망 2주기 -여중생들의 넋에..[2004-06-12 오후 12:50:00]

    6월 13일은 경기도 양주 효촌리의 작은 길에서 있었던 여중생 사망 사고 2 주기가 되는 날이다. 이 사건은 지금도 수많은 국민들의 가슴 속에는 여러 가지 생각과 안타까운 감정을 가지게 하는 사건이며, 그 당시 국가의 운명을 바꾸는 계기로도 작용한 일이었다.처음에는 주한미군에 의한 참혹한 사망 사고 정도로만 여겨지..

  • [안보뉴스] 통일연대, 진실 말하는 탈북자들 목소리가 ..[2004-06-12 오전 11:00:00]

    ▲ 시멘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고통스러워 하는 김성민대표"내가 잘못왔다. 대한민국이 이런 곳인 줄 알았더라면 내가 그 험한 길 마다않고 한국을 찾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추종하는 김정일이라면 그 체제 아래서 단 한달이라도 살아보고 말씀하십시오...."11일 오전 11시 30분경 양천구 신정동 &..

  • [안보뉴스] 병사들 주머니 사정 좋아진다 <달라진 병..[2004-06-12 오전 10:30:35]

    새로운 전투복으로 더위 이긴다.국방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군에 입대하는 모든 병사들에게 하계용 전투복과 신형 전투화를 지급한다. 새롭게 지급되는 하계용 전투복은 부드럽고 가벼운 재질에 땀 흡수력과 통풍성이 뛰어나 여름철 임무수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형 전투화는 발바닥 재질을 기존의 합성수지에..

  • [사설] '양심적 병역거부'라니... 共同體의 安全..[2004-06-12 오전 10:26:34]

    병역을 거부한 여호와의 증인 신도 3명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 큰 파문을 낳고 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그동안 병역거부자에 대해 적용해 온 처벌 조항인 병역법 제88조 제1항은 정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를 예외로 인정하고 있고, 종교적 신념에 기초하여 수십년 동안 행해 온 병여거부자들의 신념은 헌법에 ..

  • [안보뉴스] 北조평통 미국이 6ㆍ15공동선언 가로막아..[2004-06-12 오전 10:10:42]

    북한은 11일 미국이 남북관계 진전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6ㆍ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가로막는 반통일행위를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이날 ‘서기국 고발장’을 통해 “미국은 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고 민족통일 위업에 장애를 조성해 온 주범”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6..

  • [사설] 미국을 보는 눈[2004-06-12 오전 9:57:42]

    올해 초 미국에서 개최된 한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의 일이다. 미래 한·미동맹과 관련된 주제를 토의하던 중 한 미국 측 참석자가 우리 국내 언론에 보도된 대미 인식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제시하면서 한국인들의 안보관이 완전히 바뀌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명했다. 전반적으로 미국 측 참석자들의 어투나 표정에..

  • [안보뉴스] 주한미군 시한부 야간통행금지령 하달[2004-06-12 오전 9:46:59]

    주한미군 사령부는 고(故) `신효순.심미선양 사망 2주기 추모행사'를 앞두고 시한부 야간통행금지령을 전국 예하 부대에 하달했다고 미군 전문지 성조지가 12일 보도했다.미군 관리들은 추모 2주기인 13일을 전후한 시기에 1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야간촛불시위와 주한미대사관 항의집회 등으로 반미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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