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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송두율 재판' 향군이 나섰다[2004-07-23 오후 6:23:00]
서울고법 형사 6부(김용균 부장판사)가 21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송두율씨에 대해 일부 무죄를 선고하고 집행유예로 풀어준 데 대해 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가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 오늘 오전 10시30분에 서울 법원앞에서 재향군인회를 비롯한, 향군여성회, 6.25참전전우회, 베트남참전전우회, 해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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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崔경찰청장 송두율은 김철수다 국회 행..[2004-07-23 오후 4:24:43]
▲ 최기문(崔圻文) 경찰청장최기문(崔圻文) 경찰청장은 23일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김철수와 동일인물이라는 의혹을 받아오다 최근 `증거 불충분'으로 집행유예 석방된 송두율씨와 김철수가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최 청장은 이날 국회 행자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청장은 지난해 10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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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송두율=김철수'- 그가 간첩이 아니라고? 소..[2004-07-23 오후 1:32:00]
▲ 송두율우리는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 김용균 부장판사가 거물간첩 송두율이 자행한 주요 간첩행위 중 일부를 무죄로 판단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함으로써 공공연하게 국가 전복활동을 할 수 있는 행동의 자유를 부여한데 대해 경악을 금하지 못한다. 우리는 이를 국가정체성과 국기를 뒤흔드는 충격적 사건으로 보고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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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김용갑 의원 “국가보안법 한 조항도 고칠 ..[2004-07-23 오후 1:28:12]
국회서 기자회견, "보안법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제약을 받는 사람들은 간첩과 친북인사 말고 없다"최근 정치권에서 일고있는 국가보안법 개폐논란과 관련해 김용갑 한나라당 의원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보안법은 단 한 조항도 고칠 수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김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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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탈북자가 몰려온다.. 내주초 일시에 400여명..[2004-07-23 오전 11:18:33]
한꺼번에 400여명 대규모 탈북자 입국은 처음.. 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체류중인 탈북자 400여명이 내주 초에 모두 우리나라에 입국할 예정이다. 23일 관계당국 및 탈북자 관련 단체들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5월말부터 관련부처 대책회의를 갖고 이들을 전원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적극적인 외교적 노력을 펼쳐 최근 해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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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美하원 통과한 '북한인권법'은 北정권 와..[2004-07-23 오전 10:40:55]
'북한인권법' 미 하원서 만장일치 통과.. 한반도에 미칠 영향은?미국 의회는 '불량국가'로 지목한 나라들에 대해 미국 국내법으로 해당국가에 대한 정책을 조율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켜왔다. '이라크 해방법', '이란 민주화법', '쿠바 자유연대법' 등이 그것인데 이 법으로 미국이 정한 '불량국가'들은 그에 대한 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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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송두율의 집행유예 석방을 통탄한다[2004-07-23 오전 9:55:00]
송두율 사건에 대한 항소심 재판부가 1심에서 유죄가 되었던 대부분 사항을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로 선고하며 집행유예로 석방하여 활동을 계속하도록 한 것에 충격과 걱정을 금할 수 없다. 작년 12월 30일 나는 송두율에 대한 공판과정에서 1심 재판부에 나가 3시간에 걸쳐 송두율의 ‘내재적 접근법’에 의한 북한연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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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독자칼럼> 우리 가슴을 함께 폅시다.[2004-07-23 오전 9:08:20]
식민의 질곡과 상처 위에 6.25 전쟁의 잿더미 위에 오늘의 우리가 있음은 가슴을 펼 하나의 이유입니다지난 100년의 세계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을 닮은 유례가 지구의 어느 구석에 있었습니까?박정희 대통령과 함께는 보리 고개를 넘으면서고속도로를 뚫으며 산업발전으로 한강의 기적이루고 그리고 히딩크와 함께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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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한미, 용산기지 이전협상 완전 타결[2004-07-23 오전 8:40:03]
기존 합의서 독소조항 대부분 폐지.수정 한미 양국은 용산기지 이전협상과 관련해 그동안 걸림돌로 작용했던 대체부지 면적과 전술지휘통제체계(C4I)의 이전방법 등에 대해 합의, 11년간 중단된 기지이전 작업을 재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안광찬 국방부 정책실장과 리처드 롤리스 미국방부 아.태담당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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