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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 뉴스] 해병대 장병들의 `십시일반'[2005-12-29 오후 2:22:06]

    해병대 장병들이 부대 인근 학교의 결식학생 돕기운동을 벌이면서 어려움에 처한 전우를 돕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해병대 교육훈련단의 200여명으로 구성된 부사관단은 부대 인근 신흥중학교에 1년째 매달 결식학생 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이어 최근에는 전 주임원사의 투병 소식에 부대원 모두가 정성을 ..

  • [칼럼] 매파 주도로 돌아 선 '미국의 대(對)북한..[2005-12-29 오후 1:52:48]

    '도구 모음(tool kit)'이라는 플랜이 있다. 요즈음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새로운 대(對)북한(北韓)제재 방안 명칭이다. 네오콘의 수장격인 딕 체니 부통령의 주도로 만들어진 이 계획은 결코 새로운 방안은 아니다. 이미 알 카에다에 사용했던 것과 흡사한 방식이기 때문이다.김정일 정권이 마약·위조지폐·대량살상무..

  • [칼럼] 인권위의 양심적 병역거부 두둔 저의는 무엇..[2005-12-29 오전 10:13:55]

    「병역을 거부하라, 수혈을 거부하라, 애국가와 국기배례를 거부하라」라고 하는 반국가적·반인륜적·반사회적 사교집단인 여호와의 증인은 1852년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럿셀(Charles T. Russel)에 의해 창시되었다.그는 스스로 그리스도의 사역을 대행한다는 거짓 신앙을 내놓고서 세상과 기성종교를 모조리 부정하고, ..

  • [칼럼] 김정일은 돈의 힘으로 무너질 것이다[2005-12-29 오전 9:32:00]

    노무현 정권이 팬티까지 벗고나서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범죄정권의 국제사기(달러위조)를 비호해주려고 애썼지만 미국 정부는 이를 냉소적으로 대하면서 오히려 북한정권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의 要人들은 인터뷰, 강연 등을 통해서 일제히 북한정권의 범죄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미국 정부는 국제금융계 ..

  • [안보뉴스] 탈북자가 본 '우리들의 영화' 태풍[2005-12-29 오전 9:26:47]

    ▲영화 '태풍'에 나오는 주인공들..최명신, 최명주, 강 대위(좌로부터)한 탈북 동료로부터 전화가 왔다. 처음으로 북한 현실을 제대로 다룬 영화가 나왔으니 한번 보라는 것이었다. 그의 권유로 같은 탈북자인 아내와 함께 찾은 영화는 ‘태풍’이었다. 아내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인 장동건이 탈북자로 나온다”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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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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