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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일본은 없다' 독도 침략 예비 행위 즉각 중..[2005-02-21 오후 4:16:06]

    "우리는 목숨 걸고 대한민국의 정통한 역사와 영토를 수호한다. 우리는 대한민국 정통한 역사와 영토에 대한 침략세력을 단호히 분쇄한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통한 역사와 영토를 팔아 넘기는 매국행위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 규탄한다." ▲ 애국청년동지회 회원들이 일본의 과거사 사죄 및 독도 침략야욕을 ..

  • [칼럼] 결속(結束)하는 미·일, 고립되는 한국[2005-02-21 오후 1:36:51]

    북한의 ‘2·10 핵보유’ 선언은 동북아의 安保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어놓고 있다. 北核저지를 위해 中國의 대북 영향력을 빌어보려 했던 미국은 金正日정권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 중국의 미온적인 태도와 날로 급팽창하는 중국의 軍事패권주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日本과의 동맹과 결속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신..

  • [칼럼] 북핵- 韓美간 입장 조율이 '먼저'라야 한..[2005-02-21 오전 11:29:00]

    북한이 모처럼 오랜 기간 침묵을 지키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엄포성 억지 성명을 퍼붓던 그들이었다. 요즈음처럼 한동안 계속 입을 다물고있던 때는일찌기없었다. 핵 보유와 6자회담 무기한 불참 선언은 그들로서도 이해득실을 헤아려보고 내린 '벼랑끝 외교전법(戰法)'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날' 이후 미·중·일·러..

  • [안보뉴스] `미국인학교' 학생들 자이툰부대에 위문편지..[2005-02-21 오전 11:25:35]

    국내 미국인학교 학생들이 이라크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부대원들에게 위문편지를 보낼 예정이라고 미군 전문지 성조지가 21일 보도했다.성조지에 따르면 `대구 미국인학교' 학생들은 지난달부터 3천600여명의 자이툰부대원들에게 보낼 위문편지를 작성하기 시작, 최근까지 430통의 편지를 완성했다.주한미군 제19전구지..

  • [사설] 그들이 칼바람 이는 여의도로 간 까닭은[2005-02-21 오전 10:17:43]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기온은 전국에 내렸던 강풍과 풍랑주의보 해제를 놀리기라도 하듯 뼛속 깊이 파고드는 영하권의 날씨는 아무리 코트 깃을 추켜세우고 온몸을 움추려봐도 항우 장사도 견디기 힘들 매서운 칼바람이었다. 체감온도는 훨씬 더 내려간 듯 ..

  • [안보뉴스] 한승주 北 인권문제, 소신대로 제기해야[2005-02-21 오전 9:34:21]

    한승주(韓昇洲) 전 주미대사는 북한 핵문제와 관련, "북한이 '너 죽고 나 죽자'라는 사고방식 대신 '너 살고 나 살자'라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면 윈-윈 방법이 나오게 돼 있다"며 북한의 사고전환을 촉구했다.그는 지난 15일 주미대사 이임 직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도 조지 부시 대통령이 2002년엔 '악..

  • [안보뉴스] 국군포로 자녀돕기 나선 귀환포로 조창호 중..[2005-02-21 오전 8:55:05]

    ▲18일 '국군포로 자녀돕기'에 나서겠다며 재향군인회를 방문한조창호(75) 중위/“정부에서 국군포로 탈북 자녀들을 다른 탈북자들과 똑같이 대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분노를 느꼈다.” 지난 18일 서울 재향군인회관에서 열린 ‘6ㆍ25 참전 국군포로 가족모임(대표 서영석)’ 발족식에는 1994년 극적으로 귀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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