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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독도수호의 영웅 그들은 향군이었다[2005-05-13 오후 4:59:00]

    1953년 4월부터 1956년 12월까지 3년 8개월 동안 일본의 독도 침범을 30여 차례나 격퇴시킨 자랑스런 독도수비대원은 바로 울릉군 재향군인회 홍순칠 회장 등 32인의 향군회원들이었다. 홍순칠(당시 23세, 육군상사전역)씨는 1952년 원산전투에서 부상을 입고 동년 7월 고향인 울릉도로 귀향하여 8월 20일에 울릉군 재향군인..

  • [안보뉴스] 5·18재단, 국방장관 위로 서한에 반발[2005-05-13 오후 4:55:09]

    윤광웅 국방부장관이 5·18광주항쟁 25주년을 앞두고 5·18기념재단과 관련 단체에 보낸 서한에 대해 재단측이 반발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김영룡 기획관리실장 등국방부 관계자들은12일 오전 5·18재단을 방문, 5·18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윤 장관의 서한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5·18기념재단차명석 상임이사..

  • [칼럼] 北, 核 모험은 자멸(自滅)의 길[2005-05-13 오후 2:38:51]

    내외신 언론들이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뒤숭숭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아무런 확증이 없는 가운데 국내 여론도 낙관론·경계론으로 양분되고 있다. 낙관론자들이 “설마 북한이 미국은 물론 중국마저 대노할 핵실험을 강행하겠느냐”라는 논리를 펴는 반면 경계론자들은 “핵실험 동기를 가진 것은 분명..

  • [칼럼] 反美親北? 북한 가서 살면 되잖아!![2005-05-13 오후 1:53:12]

    미국 얘기만 나오면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험담을 퍼붓는 인간들에게 한 마디만 물어보자. 미국과 북한 중 어느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 북한이라고 답하는 자가 있다면 당장 북한으로 가라. 대한민국은 너희들을 말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인간은 강정구, 한상범, 강만길을 포함해 주사파 출신 386들 중 아무도 없을 것..

  • [칼럼] 법치주의 경시하는 위험천만 수구좌파[2005-05-13 오후 1:48:44]

    대한민국 안에서는 좌파든 우파든 모두 대한민국의 헌법을 정점으로 하는 법질서를 존중하고 준수해야 한다. 설령 일부 법령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그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지켜야 한다. 이는 법치주의의 기본이다. 또한 민주시민에게 요구되는 제일의 덕목이자 규범적 명령이기도 하다.그 동안 수구좌파는 이와는 상반되..

  • [칼럼] [쟁점보도] 眞相을 은폐한 濟州4·3事件眞相..[2005-05-13 오전 10:04:00]

    불공정한 조직 구성제주4·3특별법은 제주사람들이 50년전의 맺힌 한을 풀기 위하여 많은 노력과 대선후보들로부터 ‘숙업사업 해결’이란 약속을 얻어내므로서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하였다. 1997년 12월의 대선정국에서 당시 김대중 후보와 이회창 후보가 선거유세를 하면서 4·3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약속하였으며,..

  • [깜짝 뉴스] 북핵위협, 산골이라고 예외일소냐~![2005-05-13 오전 9:37:46]

    태극기를 가슴에 붙인 중년 신사가 이마의 `북핵'이란 글씨가 보이지 않느냐는 표정이다.산골 동네 아저씨는 오토바이 헬맷을 쓴 채 눈만 멀뚱멀뚱거리며 담배를 피운다.웬 태극 띠와 태극기,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진, 그리고 활빈단은 또 무엇인가.그 옆에 서서 가는 젊은 사람은 수행원이라도 되는 것일까.산골아저씨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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