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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유사시 대비책 미흡한 국방개혁안[2005-07-21 오후 4:37:04]

    국방부는 19일 “2020년까지 3단계로 나눠 국방개혁을 추진하며, 초기단계에서는 국방 운영의 문민 기반 확대, 획득제도 개선, 새로운 병영 문화 창달, 지휘구조·조직 개편 등에 중점을 두고, 그 다음단계로 군 구조 조정과 전력체계 발전 등을 통해 정보과학군을 건설하고 선진국 수준의 국방관리체제를 구축할 계획”임을..

  • [깜짝 뉴스] 자책골도 좋기만 한 축구선수들[2005-07-21 오후 4:31:24]

    정신지체 장애인 엠마우스 축구팀 "병철이 막아! 병철이.."작지만 민첩한 공격수가 수비수 두어명을 드리블로 제치고 찬 공이 골망을 흔들자 선수들은 너나 없이 한데 엉겨 즐거워한다.21일 오전 광주 금파공고 운동장. 엉거주춤 뛰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은 선수 7명이 감독과 함께 4대4 축구시합을 벌이고 있다...

  • [안보뉴스] 한·미 해군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2005-07-21 오후 3:55:51]

    한·미 해군간의 상호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주한 美 해군 장병 및 가족 초청행사'가 해군 본부 주최로 7월 23(토)~24일(일)까지 동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3월 훈련을 위해 부산에 입항한 美 항모 키티호크를 견학하고 있는 가덕도의 소양 고아원 어린이들 해군에서 주한 美 해군 장병 및 가족 초청행사..

  • [안보뉴스] 도대체 군대인가 유치원인가![2005-07-21 오후 3:01:11]

    연천 GP총기난사 사건과 해군의 제초제 음독사건, 그리고 공군 전투기 추락 사고에 이어 20일 동해 총기 탈취 사고까지 잇따라 터지자 국방부가 곤혹스러움에 처했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다시 윤광웅 국방부장관의 해임론을 꺼내들었으며, 네티즌들은 국방부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 포털 게시판에 군수뇌부를 비난하..

  • [깜짝 뉴스] 산소(02)학번이 82학번 선배님들께[2005-07-21 오전 11:03:54]

    독재에 항거한 20년 전의 정신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우태영 지음, 선스무 살의 저에게 ‘대학’은 희망과 자유의 공간이었습니다. ‘고3’이란 이름을 떨쳐 버리고 어엿한 대학생이 됐다는 기쁨은 평생 제 기억 속에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대학에 입학하셨던, 저보다 꼭 20년 선배이신 ‘..

  • [칼럼] 이 땅의 친북(親北)세력들[2005-07-21 오전 10:35:50]

    인구 20명 당 한 명이 군인이고, 국민 100명 중 한 사람 꼴로 정치범수용소에 수용되어있는 이상한 나라가 있다. 다름 아닌 '북한'이다. 북한은 총인구의 태반이 식량부족 상태에서 연명하면서도 드러내놓고 불평하지도 못하는 유교식 전제군주국(君主國)이다. 올 들어서는 상위계층과 군(軍)에까지도 식량기근 현상이 심..

  • [안보뉴스] 美, '동북아공군전투사령부' 창설 예정[2005-07-21 오전 10:06:19]

    美 2사단의 '미래형사단'(UEX·Unit of Employment X) 조기 개편에 이어 미국의 동북아 항공작전을 관할하게 되는 '동북아공군전투사령부'(AFNEA)가 경기도 오산 美 공군기지에 창설될 예정(2006년 1월)으로 알려져 주한미군의 '동북아 기동군' 전략이 조기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주한 美 7공군은 고가의 첩보위성과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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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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