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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순직 조종사 父親 이어 아들도 `빨간마후..[2006-02-03 오후 3:17:29]
"아버님이 못다지킨 하늘, 이제부터 제가 책임지겠습니다."순직 전투기 조종사의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투조종사의 길을 걷게 돼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2일 열린 고등비행 수료식에서 영광의 `빨간마후라'를 매게 된 박인철 중위(27.공사52기).박 중위의 아버지인 고(故) 박명렬 소령(공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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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한미연합사령관 이·취임식[2006-02-03 오전 11:45:40]
한미연합사령관 이·취임식이 3일 오전 10시서울 용산기지 콜리어필드 하우스에서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분가량 진행됐다.피터 페이스 미국 합참의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임 사령관인 비.비.벨(Burwell B. Bell.59) 육군대장과 전임 사령관 리언 러포트 대장, 윌리엄 팰런 태평양군 사령관, 찰스 캠벨 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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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美 교계, 워싱턴에 '북한인권센터' 설립[2006-02-03 오전 11:43:54]
美 중부 텍사스 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미들랜드 교계연합회'가 최근 워싱턴에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하고 북한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워싱턴 북한인권센터 전경데보라 파이크스(Deborah Fikes) 미들랜드 교계연합회 사무총장은 1일 '자유아시아방송'(RFA)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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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군철수'를 외치는 神父들은 사제복 벗..[2006-02-03 오전 10:11:20]
천주교회 내부에서도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개혁파’ 성직자들이 많은데, 그 핵심에는「정의구현사제단」을 이끌고 있는 문규현 신부, 그 형인 문정현 신부 등이 있다.이들은 그 동안도 주한미군에 대해서 강한 적대감을 표출해왔다. 주한미군 기지의 오산-평택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미국의 일방주의와 허울뿐인 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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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탈북 연예인 馬英愛씨 미국에 '정치망명' 신..[2006-02-03 오전 10:08:21]
노무현 정권은 미국으로 여행가는 탈북자들에게 (1) 워싱턴 연방 의회에서 열리는 북한 문제 청문회에 참석 해서는 안되며 (2) 북한 인권문제를 규탄하는 NGO 단체의 행사에 참석 해서도 안 된다.(3) 교회 행사나 간증 시간에 북한 인권문제를 이야기 하거나 중국 탈북자들 문제와 진상을 말 해서도 안되며 (4) 노무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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