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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고엽제 미망인이 보훈처장에게 드리는 글[2006-03-09 오후 4:16:29]

    존경하옵는 보훈처장님!격변하는 세월의 흐름에 보훈가족의 권익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처장님에게 70먹은 무지한 아녀자가 한 말씀 드리고저 펜을 들엇습니다.저는 배움이 없고 최근에 컴퓨터를 배우는 관계로, 내용이 다소 어설프더라도 양지하시고, 저의 본 마음과 고통 속에서 1일이 여삼추인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 및 그..

  • [칼럼] 우리에게 분단은 무엇인가?[2006-03-09 오후 12:38:53]

    북한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동복입니다. 서울에서 보내드리는 이동복의 통일대화 네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통일 문제를 가지고 여러분과 대화를 계속하겠습니다. 오늘은 1945년8월15일 우리 민족이 일제로부터 해방되는 순간부터 지금에 이르도록 지속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분단문제를 가지고 이야..

  • [안보뉴스] 在日 친북단체 '조총련'과 '科協'의 정체..[2006-03-09 오전 10:38:39]

    일본 내 親北 단체 '조총련'(재일조선인총연합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얼마전 일본의 산케이신문은 조총련 산하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이하 과협*科協)가 최근 일본 육상자위대의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에 관한 연구개발단계의 데이터 자료를 입수해 북한으로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코나스 1월 25일..

  • [안보뉴스] 동국대 학생이 강정구 교수에게 보내는 질의..[2006-03-09 오전 10:27:35]

    1] 6·25 전쟁은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과 중공이 사주한 이데올로기 대리전쟁임이 구소련 해체 시 극비문서가 명명백백하게 증명하고 있는데 통일전쟁이라고 혹세무민하시는 것은 다시 한번 통일전쟁을 해서 공산주의식 통일을 하자고 선동하는 것입니까? 2] 북한중앙방송이 지난해 동국대 강정구교수가 미군의 학살만행을 ..

  • [안보뉴스] 기적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호' 전국 순회로..[2006-03-09 오전 7:12:00]

    1950년 12월, 중공군이 쏘아대는 총·포탄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함경북도 흥남 앞 바다. 1만 4천명의 피란민을 태운 7,000 t 급의 배 한 척이 흥남항을 빠져나가고 있었다. 바로 美 상선 메러디스 빅토리호 였다. 흥남 철수 '기적의 배' 로 일컬어지며기네스북에도 오른(2004.9.21)빅토리호와 당시 상황이 그대로 담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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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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