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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김정일 獨裁 해결 없는 한 北 인권 해결 없..[2006-03-10 오후 6:38:12]

    "북한의 인권문제는 그 구조적 성격 때문에 외부의 개입 없이 자체적으로 개선시키기는 어렵다. 특히 북한 인권문제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난점은 공식적인 선언과 현실간에 괴리가 있고 북한당국이 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개선방법을 강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관련국가들과 논의의 기회를 마련하는 ..

  • [안보뉴스] ‘강정구 사법처리’ 찬반 동시 기자회견 열..[2006-03-10 오후 5:25:59]

    親北진영, “친미보수 세력은 평양으로 가라(?)” 국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정구 교수(동국대 사회학과)의 공판이 진행된 10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법 정문 앞에서는 강 씨의 사법처리를 둘러싸고 自由진영과 親北친영간의 찬반 기자회견이 동시에 열렸다. ▲국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정구 교수(..

  • [안보뉴스] 버시바우 美대사 한국이름은 '朴寶友'[2006-03-10 오후 2:47:56]

    주한미군 사령관들에게 한국식 이름을 지어줘 유명해진 한미동맹친선회(회장 徐鎭燮, 73세)가 이번에는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에게 '박보우(朴寶友)'라는 한국식 이름을 지어줬다.서 회장은 10일 "영원한 친구라는 뜻으로 버시바우 대사에게 '박보우'라는 이름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한미동맹친선회 ..

  • [안보뉴스] [알림]시민단체, '향군 안보활동 포기' 비난..[2006-03-10 오후 12:31:00]

    10일 정오 서울 잠실 향군회관 앞에서 대한민국병장연합회(회장 강승규 프리덤뉴스 대표) 등 10여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향군의 안보활동 포기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재향군인회와 국가보훈처, 천용택 전 국정원장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이날 참여한 단체는 대한민국병장연합회, 자유수호국민운동, 자..

  • [안보뉴스] 학생들을 투쟁의 同志·戰士로 만드는 전..[2006-03-10 오전 11:16:15]

    시위 때 학생들에게 치어리더까지 맡겨, “힘차게 투쟁하시라” 학생들 선동평범한 학부모로서 나는 지난 2003년 고 서승목 교장의 자살을 계기로 전교조 문제의 심각성을 실감하고, 그간 전교조 문제를 분석하며 안티전교조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지금까지 분석한 바로는 전교조 교사들은 학교에서 투쟁을 한다며 제..

  • [칼럼] 향군(鄕軍)[2006-03-10 오전 11:13:45]

    6·25전쟁 당시 유엔군 총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는 군사전략가로서뿐만 아니라 문장가로도 이름을 날렸다. 1951년 4월 19일 미국 상하 양원 합동회의에서의 고별(告別) 연설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최고 군인으로서의 신념과 자신을 해임한 해리 트루먼 대통령에 대한 감정을 절묘하게 교직(交織)했다는 평가를 ..

  • [안보뉴스] 수수께끼의 在日 친북조직 '科協'의 조직..[2006-03-10 오전 11:06:15]

    일본 내 親北 단체 '조총련'(재일조선인총연합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얼마전 일본의 산케이신문은 조총련 산하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이하 과협*科協)가 최근 일본 육상자위대의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에 관한 연구개발단계의 데이터 자료를 입수해 북한으로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코나스 1월 25일..

  • [안보뉴스] 북한 인권, 2005년 세계에서 극도로 열악..[2006-03-10 오전 11:02:56]

    美 국무부 인권 보고서가 "북한을 중국, 버마, 이란 등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조직적으로 인권을 유린하는 나라"로 지목했다. 미국 국무부가 지난 8일 발표한 세계 각 국별 연례 인권보고서에서 북한이 또다시 인권상황이 극도로 열악한 나라로 지목한 것이다. 이 인권보고서에 의하면, "북한에서는 계속해서 자..

  • [깜짝 뉴스] 어느 장애인 부부의 감동 부르스, '그들만의..[2006-03-10 오전 8:59:00]

    영화 '여인의 향기'에 나오는 탱고장면은 영화사에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눈이 멀어 앞을 보지 못하는 퇴역장교 프랭크(알 파치노)가 '포르 우나 카베자'라는 귀에 익은 탱고선율에 맞춰 아름다운 여인 도나(가브리엘 앤워)의 발을 리드하는 장면은 아름답다 못해 뭉클하다. 프랭크는 실수할까 망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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