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깜짝 뉴스] 휴대전화로 주인 살린 개[2006-06-22 오후 9:02:00]
당뇨병 주인이 9개월 훈련 이빨로 911 단축번호 눌러휴대 전화로 응급구조 차량을 불러 쓰러진 주인을 구한 개가 19일 미국 셀룰러통신산업협회(CTIA)가 수여하는 ‘생명의 무선전화 사마리아인 상’을 받았다. 휴대전화로 사람을 살리거나 범죄를 막은 사람에게 주는 이 상이 동물에게 돌아가긴 처음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
[안보뉴스] 빗물이 씻어내린 터키 6·25참전 노병의 ..[2006-06-22 오후 7:00:52]
가슴에 금빛 훈장을 단 제복차림의사리카야 사딕(76.터키 국적, 사진)씨는 묘지 앞에서 장맛비를 맞으며 손을 앞으로 내밀고 이슬람식 기도를 했다.그러다 어느 순간 사딕씨는 상반신을 들썩이며 기도하던 손으로 얼굴을감싸고 깊게 패인 주름 사이로 참았던 눈물을 한동안 흘렸다."강원도 철원에 부대가 주둔하고 있..
-
[안보뉴스] 星友會 김대중의 방북을 결코 용납할 수 없..[2006-06-22 오후 6:13:56]
6월 땡볕이 따갑게 내리 쬐이는 서울역 광장이 태극물결과 별들의 함성으로 진동했다. 대낮인데도 수 백여개의 별이 떴다. 예비역 육해공군 및 해병대 장성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성우회(회장 김상태, 예비역 공군대장)가 주관한 '김대중 전 대통령 방북 저지 궐기대회' 자리였다.▲ DJ 방북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 22일 ..
-
[칼럼] 쓴 소리 못참는 정부: 김태우 박사에 대한 ..[2006-06-22 오후 4:45:07]
노무현 정부에 들어와 쓴소리를 한 학자와 전문가들이 잇달아 징계를 받고 있다. 2004년에는 최광 국회 예산정책처장은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한 후 자진사퇴 압력을 받았고, 이를 거부하자 면직 처분되기도 했다. 2005년 8월에는 대북정책을 비판한 통일연구원의 한 박사가 중징계를 받고 사표를 제출했다.이 정부는 또 그..
-
[안보뉴스] 6·25를 기억하자‥보수단체 6·25 전후해..[2006-06-22 오후 2:54:00]
6·25전쟁 발발 56주년을 맞아보수단체들이 각종 기념행사와 이벤트 행사를 잇따라 개최해 전후세대와 국민들에게 전쟁의 교훈을 전파한다. 재향군인회(회장 朴世直)는 6·25당일인 25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56주년 6·25 기념식을 갖는다.국가보훈처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정부의 공..
-
[안보뉴스] 채명신 장군 자서전 베트남 전쟁과 나 ..[2006-06-22 오후 12:23:49]
월남전을 체계적으로 분석 정리한老 장군의 회고록이 책으로 나왔다. 월남전쟁의 영웅으로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친 채명신 장군의 자서전 '베트남 전쟁과 나'가 바로 그것. ▲ 21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채명신 장군 회고록 출판 기념식. 500여명의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채 장군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
-
[칼럼] 다시 생각하는 6.25[2006-06-22 오전 8:47:25]
금년에도 6월 25일은 어김없이 찾아 왔다.돌이켜 보면 56년 전 오늘, 북한 김일성집단은 소련제 탱크로 중무장한채 지축을 흔들며 기습남침을 감행해 왔다. 개전 3일만에 서울이 적의 수중으로 떨어졌다. 평화롭던 산야는 핏발선 눈빛의 북한군에 의해 붉은 피로 물들었고, 한민족의 심장은 소련제 따발총에 짓이겨졌다.그들..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