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김정일, 베트남 방문 계획 있어[2008-01-18 오후 3:49:28]
아사히신문은18일,베트남의 팜 자 키엠 부총리 겸 외무장관의 말을 인용,베트남 정부가 김정일을 정식으로 초청, 김정일이 방문하기로 북한측과 합의가 이뤄졌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도쿄에서 개최된 '일본-메콩 외무장관회의' 참석차 방일한 키엠 부총리는 17일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베트남의 농 득 마잉 공산당 서기장이..
-
[깜짝 뉴스] 세계 최고의 명장, 이순신 제독 본 받겠..[2008-01-18 오후 3:03:39]
신입생의 사관생도로의 신분전환 및 생도생활 기초능력 배양을 위한 해군사관학교 제66기 가입교 훈련에서 특별한 인물이 눈에 띄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해군사관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수탁생도가 된 카자흐스탄 출신 카파쇼프 아스카르 켄디르베쿨(Kapashov Askar Kendirbekuli, 19세) 생도.카자흐..
-
[칼럼] 북한 경제 악화 미-북 타협 가능성[2008-01-18 오후 2:09:18]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아 보이던 6자회담이 북한의 '핵 신고 수위'라는 암초에 부딪쳤다. 미국은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 물질, 핵시설,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UEP),핵기술 이전 등을 핵 신고 내용에 포함시킬 것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북한은 플루토늄 관련 사항만을 포함시키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미·북 간..
-
[깜짝 뉴스] 한국여성들 성형은 성공의 지름길[2008-01-18 오후 1:51:07]
박모(23.여)씨는 조만간 턱뼈를 깎고 광대뼈를 다듬기로 결심했다. 뼈를 절제한 뒤 튀어나온 치아와 잇몸을 통째 밀어넣는 돌출입 교정술에도 자꾸 마음이 끌린다. "성형은 액세서리의 하나"라는 말이 나올 만큼 성형수술이 보편화 된 한국에서 박씨의 사례는 그리 유별난 경우가 아니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
-
[깜짝 뉴스] 대통령만 3명째 영어통역 김일범씨[2008-01-18 오후 1:47:28]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영어 통역을 맡았던 김일범(35.외시 33기) 외교통상부 서기관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통역도 맡아 화제다. 이 당선인은 후보 시절에는 개인적으로 통역을 구해 썼지만 당선 이후에는 김 서기관을 영어통역 요원으로 외교부에서 지원받고 있다. 지난 4일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을 ..
-
[안보뉴스] 서방, '北-시리아 핵무기개발 협력했다' ..[2008-01-18 오후 12:21:59]
17일, LA타임스는 서방 국가들이 지난해 이스라엘이 공습한 시리아의 핵의혹 시설에서 북한과 시리아가 핵무기 프로그램에 긴밀히 협력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익명의 유럽 고위 외교 관계자의 말을 인용, "서방 국가들은 믿을 만한 정보를 검토한 끝에 시리아의 사막에 건설된 의문의 시설에서 북한..
-
[안보뉴스] 北, 부시 임기 내 핵 포기 않을 것[2008-01-18 오후 12:03:58]
북한은 부시 대통령이 퇴임시 까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레프코위츠 미 인권 특사가 말했다. 레프코위츠 미 인권 특사는 18일 미 워싱턴 미국 기업 연구소(AEI)에서 열린 북한 문제에 관한 토론회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북한은 지금의 부시 행정부가 임기를 다 할 때까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
-
[깜짝 뉴스] <사람들> 북한 특수부대 출신 김신조 목사[2008-01-18 오전 10:39:27]
"10년간의 햇볕정책으로 오히려 남한 사회에서 북한에 대한 경계 의식만 사라졌습니다"1968년 1월21일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북한 특수부대원 31명과 함께 남파됐다가 유일하게 살아남은 김신조(67) 목사는 17일 "이제는 대북정책이 달라져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날은 40년 전 김 목사가 ..
-
[깜짝 뉴스] 부시, `눈엣가시같은 기자' 극진한 치료 ..[2008-01-18 오전 10:32:45]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중동 순방 길에 자신을 신랄히 비판해온 기자를 극진히 치료해줘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대상이 된 인물은 뉴욕 타임스의 여성 컬럼니스트 모린 도드(Maureen Dowd). 아버지 부시 때부터 백악관을 출입한 도드는 대통령과 교황 등 권력자를 향한 신랄한 비판으로 명성을 날려왔으며 빌 클린턴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