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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아니라 南 옷 벗어[2009-06-03 오후 10:34:48]
“과거 10년 좌파정권은 북에 대한 인식을 바꿔놨습니다. 북한을 민족주의국가, 전체주의국가로 인식하게 만들었습니다. 북한이 변한 것이 아니라, 역으로 남한이 옷을 벗는 햇볕정책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동안 햇볕과 6.15선언 지지자들의 남북간 인적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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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패망의 길로 가고 있는 북한[2009-06-03 오후 3:27:51]
지난 며 칠 간에 필자가 이 문제를 간헐적으로 다루었지만, 결국 북한에서의 제3세대 권력승계계획이 전 세계의 언론을 통해서 다시 확인되고 있는 시점이다. 조금 전에도 BBC World는 북한의 가계권력승계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북한사회가 이러한 승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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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PSI 참여와 남남갈등[2009-06-03 오후 2:33:02]
우리는 참 슬픈 국민이다. 북한은 “남한의 PSI 참여는 선전포고와 마찬가지”라는 한마디로 다시 한번 우리 사회의 남남갈등을 극대화시키고 있다.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Proliferation Security Initiative)은 핵과 미사일을 포함한 대량살상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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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KBS PD협회의 어처구니없는 성명(聲明)[2009-06-03 오후 1:21:58]
1일 KBS PD협회는 『나락으로 추락한 KBS, 이병순은 책임져라!』라는 성명을 냈다. KBS가 노무현 前대통령 자살 사건을 축소 보도했으므로 이병순 사장은 책임지고 사과하라는 주장이다. KBS는 노무현 前대통령 자살 이후 타 방송과 함께 선동·편파·왜곡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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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뉴욕에서 본 前 대통령의 자살과 장례[2009-06-03 오후 1:17:09]
자녀의 교육을 논할 때 미국에서는 흔히 “몽키 씨 몽키 두”(Monkey See, Monkey Do)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 원숭이는 본 대로 한다는 말이고 이는 부모가 보여준 대로 아이들은 따라 한다는 뜻이다. 우리에게도 낯선 말이 아니다. 콩 심으면 콩나고 팥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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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한미연합사 해체 유보 ‘1,000만명 서명 ..[2009-06-03 오전 10:38:51]
북한 핵 폐기와 한미연합사 해체 유보를 위해 국민서명운동을 벌인 ‘1,000만명 서명추진본부(공동대표회장 김영관, 전 해군참모총장.이하 추진본부)’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가 오는 4일 프레스센터(서울 중구) 국제회의장에서 ‘1,000만명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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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권력을 家業인 양 세습하는 北, 세계가 비웃..[2009-06-03 오전 10:30:05]
북한에서 김일성 김정일 김정운으로 이어지는 3대 권력세습이 시도되고 있는 모양이다. 북 당국은 지난달 28일 해외 공관장들에게 ‘김정운 후계자 내정’ 사실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김정운을 ‘김 대장’으로 부르며 칭송하는 노래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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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시보는 북한 핵 역사[2009-06-03 오전 10:28:10]
북한 핵의 역사는 3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북한은 영변에 핵시설 건설에 착수한다. 그 때가 1979년이다. 1986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원자로에서 핵폭탄의 원료가 되는 플루토늄을 추출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미국은 긴장..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