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저질방송이 나라 망친다

    [칼럼] 저질방송이 나라 망친다[2009-07-23 오후 4:50:47]

    자의든 타의든 간에 앉았다 하면 텔레비전을 키는 것이 자동습관이 된지 오래다. 눈에도 나쁘고 건강에도 나쁘고 시간낭비고 바보같이 되어버린다고… 그렇게 해롭다고들 하는데도 고쳐지질 않는다. 얼마나 좋지 않길래 글쎄 영어사전에 텔레비전을 가리켜 ..

  • 다시 생각해보는 『국회의원 내리3선 금지론..

    [칼럼] 다시 생각해보는 『국회의원 내리3선 금지론..[2009-07-23 오후 4:44:08]

    최근에 국회에서의 명분이 적은 與野간의 대치정국을 보고서 국민들은 구사고에 젖은 정치인들의 대거 물갈이만이 새로운 정치문화정착의 시금석이 될 것이란 말들을 부쩍 많이 하고 있다. 특히나, 정치학자들은 이러한 대한민국정치권의 고질병을 어떻게 ..

  • [안보뉴스] 북핵해결, '한방'과 '양방' 동시 처방을!..[2009-07-23 오후 4:12:22]

    지난 5월25일 북한이 한국과 미국을 위시한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2차 핵실험과 계속된 미사일 발사, 그리고 한국과 일본을 향해 협박을 일삼으면서 미국에 대해서도 “워싱턴과 뉴욕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등 국제사회의..

  • “사퇴 선언만 하지말고 실행하라”

    [안보뉴스] “사퇴 선언만 하지말고 실행하라”[2009-07-23 오후 4:02:05]

    "사퇴 선언만 하지말고 실행에 옮겨라!", "말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라"22일 국회에서의 미디어관계법 통과에 따라 민주당 의원들의 행보를규탄하며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의원들은 약속을 지키고 실행에 옮기라는 보수단체들의 기자회견..

  • 선동 전문 KMS 기득권 체제를 유지시킨 미디..

    [칼럼] 선동 전문 KMS 기득권 체제를 유지시킨 미디..[2009-07-23 오후 1:34:35]

    오늘의 한국을 병들게 하는 KBS-MBC-SBS 독과점 체제의 선동방송 구조는 1980년 全斗煥 정권이 惡名(악명) 높은 언론통폐합을 통하여 만든 것이다. 중앙일보가 경영하던 텔레비전 방송, 동아일보의 라디오 방송, 지방의 MBC를 강제로 KBS와 서울 MBC에 통합..

  • [독자마당] 국회부터 구조조정하자

    [칼럼] [독자마당] 국회부터 구조조정하자[2009-07-23 오후 12:48:51]

    요즈음 국회가 돌아가는 것을 보면 우리 국민이 무엇 때문에 저런 사람들에게 수천만원의 세금을 줘 가면서 국회의원이라고 놔 둬야 하는지 회의가 든다. 그렇지 않아도 3류 소리 듣는 우리의 정치가 요즘은 3류도 안 되는 최하류가 된 것 같다. 국제적으로 ..

  • 北 어긋난 행동시 강력한 압박 실행할 것..

    [안보뉴스] 北 어긋난 행동시 강력한 압박 실행할 것..[2009-07-23 오전 10:20:29]

    김성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3일 "북한이 미사일을 쏘고 핵실험을 한 상황에서 당분간은 제재 국면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포괄적 패키지 정책의 시동을 걸고 있는 청와대가 대화의 물꼬를 열어놓으면서도 북한의 어깃장에는 강력한 압박..

  • 美 北권력승계 대비 다양한 계획 보유

    [안보뉴스] 美 北권력승계 대비 다양한 계획 보유[2009-07-23 오전 9:09:23]

    티머시 키팅 미국 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은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벌어질 권력승계의 불확실한 상황에 대비해 다양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키팅 사령관은 이날 미 국방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우리(태평양사령부)는 주한미군 등과 함께..

  • 대한민국 방송 만들자

    [칼럼] 대한민국 방송 만들자[2009-07-23 오전 9:03:18]

    정권이 교체된지 1년 반만에 진짜로 정권이 바귀었다는 실감을 한 2009년 7월 22일이었다. 미디어법 통과가 그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이 구사해 온 기만적 국민선동의 나팔수들이 그들의 독점적 지위를 박탈당하기 시작한 미디어界의 지각 변동이었다..

  • 치 떨리는 국가인권委 僞善(위선)의 8年史

    [칼럼] 치 떨리는 국가인권委 僞善(위선)의 8年史[2009-07-23 오전 8:48:19]

    2001년 11월25일 출범한 국가인권委원회(인권委)는 지난 해 233억 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인권委 상근직원은 201명으로 인건비는 111억 원을 썼다. 1인 평균 연봉 5500만 원 꼴이다. 권력이 저지른 세계 최악의 인권유린은 북한정권에 의한 폭압일 것이다...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0.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