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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국군창설의 주역' 창군동우회 한 자리에[2011-01-14 오후 5:21:07]
오늘의 장년 국군이 있게 한 창군의 주역들인 창군동우회(회장 유재흥, 전 국방장관)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러나 감기 증세나 거동불편 등 세월의 무게는 어쩌지 못해 참석자는 많지 않았다. 이 날도 사전 참석하기로 한 몇 분이 한파로 뚝 떨어진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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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자유연합, '한미FTA 국회비준 촉구' 결의..[2011-01-14 오후 4:45:38]
사단법인 자유연합(공동대표 홍관희)이 오는 17일 14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미FTA 비준 촉구 및 반미세력 규탄대회’를 개최한다.이날 자유연합은 한미FTA의 국회 비준을 촉구하고 반미세력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채택해, 한미FTA가 대한민국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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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전교조 봐주는 노동부장관 사퇴하라![2011-01-14 오후 3:33:25]
해직 교사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의 노조규약은 고쳐져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음에도 전교조를 비합법노조로 조치하지 않는 것은 고용노동부 장관의 직무유기라며 노동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고발하는 기자회견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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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김만복 기고글’에 거센 비판[2011-01-14 오후 3:02:11]
좌익 성향의 일본 월간지에 기고문을 공개한 전 국가정보원장 김만복씨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14일 보수단체 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 이하 자총)은 김만복씨의 기고글과 관련 “충격과 분노를 금하지 못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씨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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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북괴군보다 더 해로운 남한 종북세력 척결을..[2011-01-14 오후 2:08:23]
지난 10여년 동안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을 거치면서 종북좌익세력이 너무도 번성해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치안이 위태로울 지경이다. 대한민국의 정관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그리고 시민영역들에 종북좌익세력이 깊숙이 뿌리를 내려서, 김정일 세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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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복지타령 할 때가 아니고 국가 안보를 외..[2011-01-14 오후 1:42:59]
새해 벽두부터 지금 세계를 경악케 한 연평도 사태가 겨우 한 달 채 지났는데 소위 일부 대선 예비주자라는 사람들이 국가안보는 입에 내놓지도 않고 어떻게 하면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의식하여 유권자인 국민의 환심을 사서 한 표를 얻어 볼까 하는 데만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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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우리나라 '진보’는 오래전 '퇴보’로 전..[2011-01-14 오전 11:32:55]
“우리 사회에서 진보(進步)는 이미 퇴보(退步)로 전락한지 오래다.” 김정호 자유기업원 원장이 ‘김정호·김진국의 대한민국 콘서트’에서 한 말이다.자유기업원이 제작한 시사 토크쇼 11일 방송에서 김 원장은,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행태를 정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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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北의 위장평화공세에 철저히 대비하자[2011-01-14 오전 10:57:25]
신묘년 해가 바뀌자 말자 북한의대남 평화공세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해 지고 있다.신년 공동사설에서 ‘남북대화와 협력사업 적극 추진’ 등 남북 간 대화와 협력을 강조한 이래 간단없이 쏟아내고 있다.5일에는 정체도 모호한 ‘정부ㆍ정당ㆍ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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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군법무관 부부 탄생..신동환.김애령씨[2011-01-14 오전 10:20:13]
국방부가 13일 발표한 군법무관 최종 합격자(136명) 중에 올해 사법연수원을 졸업하는 법조인 부부가 있어 화제다.장기 군법무관을 지원한 부인 김애령(30)씨와 단기 군법무관 임용예정자인 남편 신동환(28)씨가 그 주인공이다.여성으로는 드물게 군법무관에 지원한 김씨는 국가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데다 직업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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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자생각] 아들아, 자랑스런 해병 내 아..[2011-01-14 오전 10:09:47]
"아들 넘을 포항 해병대훈련소에 바래다주고 온 지 48일만에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필승! 노 훈, 엄마 아빠께 인사드립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 목소리에 저도 덩달아 왈칵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기자가 자주 찾는 한 카페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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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만복 식 語法[2011-01-14 오전 8:54:34]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오늘 날의 한반도 상황은 ‘지난 10년간의 진보정권의 대북(對北) 포용 내지는 화해·협력 정책의 부메랑’이 아니라 ‘이명박 정부가 북한 붕괴론을 확신하고 남북관계를 악화시킨 결과’라는 평소의 생각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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