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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25 전쟁과 전쟁영웅들[2011-06-26 오후 12:37:57]
6·25의 살아있는 전설' 백선엽 장군(1920- ). 북한군 최정예 3개사단이 대구 북방 20km 지점의 다부동에 몰려들었고, 백선엽 장군이 지휘하는 아군 1사단이 공세에 직면했다. 다부동이 뚫렸다면 북한군은 대구와 부산을 한꺼번에 점령하면서 전쟁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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