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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인터뷰〕하이난섬 학살 현장을 말하다[2012-04-01 오전 9:23:51]
“하루에 4〜5구의 송장 배달을 했다. 내손으로 묻은 인원만도 5〜6백 명은 족히 될 것이다. 아는 사람은 깊이 묻어 주기까지도 했다. 배가 너무 고파 사자밥도 몰래 먹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일본 사람들은 대만, 중국 사람은 감시를 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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