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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에 대한 침묵은 그 자체가 악이다”

    [안보뉴스] “악에 대한 침묵은 그 자체가 악이다”[2012-09-24 오후 11:14:49]

    “악에 대한 침묵은 그 자체가 악이다”영국의회 종신 상원의원이자 ‘북한에 관한 상·하원 공동위원회’ 의장인 데이비드 올턴 경은 24일 북한인권정보센터가 주관한 ‘북한인권 사건 리포트와 인권 침해:사건기록과 인권운동’ 세미나에서, 오늘날 북한에서..

  • 통일정책전략과  과제

    [안보뉴스] 통일정책전략과 과제[2012-09-24 오후 6:09:44]

    “이명박 정부는 출범초기부터 남북관계를 정상적인 토대위에 올려놓고자 했다. 그리고 그 위에 평화통일을 향한 ‘상생과 공영의 남북관계’ 즉 상호존중과 호혜의 남북관계를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여 왔다. 특히 핵문제는 직접적으로 우리의 안보를 위협..

  • 향군, 해외 안보 지평 넓힌다

    [안보뉴스] 향군, 해외 안보 지평 넓힌다[2012-09-24 오후 3:57:45]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국가안보의 제 2보루로써 역할과 사명을 위해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포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안보현실을 설명하고 안보 역량을 다지는 간담회를 마련했다. 박준근(예.육군중장)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사무총장은 지..

  • 북한 정치범수용소 실체 해부

    [안보뉴스] 북한 정치범수용소 실체 해부[2012-09-24 오후 3:40:18]

    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본부는 지난 21일 오전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정치범수용소 생존자 증언대회’를 갖고 죽음을 넘나드는 수용소 생활자들의 삶을 소개했다. 단체는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를 ‘현대판 아우슈비츠’로 부르며, “공포와 억압, 차..

  • 김영환 “2012년 운동권 지하서클 100% 와해..

    [안보뉴스] 김영환 “2012년 운동권 지하서클 100% 와해..[2012-09-24 오후 1:59:51]

    4.11총선을 통해 국회 원내에 진출한 통합진보당 국회의원들은 1980년대 학생운동권 시절 민혁당 핵심운동권 세력들이며, 선거과정에서의 부정과 관련해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이석기, 김재연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해 6명 중 4명이남아 있다 해도주사파 계..

  • 한국 진보 北 인권 입 닫는 건 부도덕

    [안보뉴스] 한국 진보 北 인권 입 닫는 건 부도덕[2012-09-24 오전 11:31:25]

    "악마의 얼굴을 보고서도 침묵한다면 그역시 악마와 다를 바 없다" 영국의회 종신 상원의원이자 ‘북한에 관한 상·하원 공동위원회’의 의장인 데이비드 올턴 경이 23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최근 북한 인권과 관련된 사항이 국제..

  • 우리가 사는 길

    [칼럼] 우리가 사는 길[2012-09-24 오전 11:16:04]

    모든 동물은 ‘자기’를 가장 소중히 여깁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호모 사피엔스도 또한 그렇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저만 살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가족도 함께 살아야 합니다. ‘나’ 다음에는 가족입니다. 우리는 ‘나’만 살기를 원치 아니합니다. 혼자만..

  • 한국미사일 사거리 300→800km 연장 사실..

    [안보뉴스] 한국미사일 사거리 300→800km 연장 사실..[2012-09-24 오전 10:24:12]

    2001년 이후 사거리 300km에 묶여 있던 한국군의 미사일 사거리가 800km로 연장될 전망이다. 정부 소식통은 23일 우리 측의 미사일 사거리 800km 연장안을 미국이 수용한 가운데, 탄두 중량과 무인항공기(UAV) 탑재 중량 등 나머지 현안에 대한 한·미 양국..

  • NLL월선 북한어선 나포해야

    [칼럼] NLL월선 북한어선 나포해야[2012-09-24 오전 9:28:52]

    우리 고속정이 2012년 9월 21일 서해 연평도 서북쪽 북방한계선(NLL)을 넘은 북한어선에 대해 경고사격을 했다. 합참에 따르면 이날 11:44~16:00시 북한어선 6척이 NLL을 0.5~0.7해리(0.9~1.2km)가량 잇달아 침범했다. 이에 해군 고속정 편대(2척)가 긴급 ..

  • 광풍이 휘몰아쳐도

    [칼럼] 광풍이 휘몰아쳐도[2012-09-24 오전 8:29:16]

    바람에도 종류는 여러 가지 있습니다. 산들바람은 상쾌한 바람입니다. 무더운 여름밤에, 달은 밝지 않아도, 불어오는 산들바람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줍니다.그러나 돌풍․광풍․태풍은 괴롭습니다. 배가 뒤집히고 집이 날아가고 산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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