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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국경을 넘다' 국회시사회
[2008.06.09]
탈북자의 비극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멘타리 ‘천국의 국경을 넘다’ 시사회가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다큐멘타리 상영에 앞서,행사를 주최한 황우여 의원(한나라당)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konas.net이 작품은 조선일보 특별취재팀이 2007년 5월부터 10개월간 북한, 중국, 러시아 등 9개국을 찾아다니며 취재한 내용이다. 조선..
[좌파] "청와대 백기 걸릴 때까지 끝장투쟁을"
[2008.06.09]
지난달 25일 전북 전주 코아백화점 앞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와 관련 '정권 타도'를 주장하며 분신을 기도했던 이병렬(42)씨가 분신 16일 만인 9일 오전 상태가 악화돼 숨을 거두자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가 홈페이지를 통해 정부를 상대로 총궐기할 것을 부추기고 나섰다.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9일 오후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을 통해 "이명박 정..
국정협, 10일 오전 프레스센터서 기자회견
[2008.06.09]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의장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이하 국정협)가 최근의 광우병 파동으로 촉발된 시국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협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친북 좌파세력에 의해 왜곡 날조 폄훼된 대한민국의 국가 정통성과 정체성을 사실과 진실을 바탕으로 회복하는데 필요한 각종 활동을 전개하며 관련 법령 개정·폐기 등 입법 조..
보수단체, 10일부터 연속 집회 가져
[2008.06.09]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광우병 괴담으로 인한 촛불시위가 일파만파로 번지면서 급기야 쇠파이프까지 등장, 정부가 긴급 담화문을 발표하기까지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좌파단체가 계획한 6·10 항쟁 기념일과 미선·효순양 6주기 추모제, 그리고 6·15남북공동선언 8주년을 맞는 이번 주가 최대 고비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와 더불어 이들 단체의 촛..
"촛불집회, 사실은 이렇습니다"
[2008.06.09]
그동안 촛불시위와 관련해 '폭력과잉진압' 논란으로 수세에 몰려 있던 경찰이, 시위대의 불법폭력행위를 고발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며 적극 방어에 나섰다.경찰청은 8일 홈페이지(http://www.police.go.kr/)에 "촛불집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팝업창을 띄워, 폭력시위의 실상과 이로인한 경찰의 피해상황을 밝혔다.여기에 게재..
보수단체, 전의경에 위문품 전달
[2008.06.09]
▲ 전의경 사기진작을 위해 동대문기동대를 방문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 ©Konas.net연일 계속되는 촛불시위가 급기야 쇠파이프까지 등장하는 등 날이 갈수록 과격양상을 띠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시위진압에 지친 전의경들을 위로방문, 사기진작에 나섰다.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를 비롯해 범죄예방국민운동(명예회장 안병용)·국민..
정부, 촛불 긴급담화 "불법·폭력 자제"
[2008.06.08]
정부는 8일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참가자에게 폭력적인 시위를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하는 긴급 담화문을 발표했다. 김경한 법무부 장관과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후 7시 과천 정부청사에서 시위대의 쇠파이프 동원을 우려하고 국민에게 폭력적인 시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혼란이 가중될 경우 '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한 조치를 취하..
고교생이 中 동북공정 주장 담은 책 펴내
[2008.06.08]
입시 준비에 여념이 없을 고교 3년생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담은 책을 펴내 화제다.‘내가 본 중국, 그리고 동북공정’(도서출판 답게)을 최근 출간한 경기고 3학년 이경원(17)군이 그 주인공이다.인터넷판 8일자 쿠키뉴스에 의하면 경기도 양평이 고향인 李 군이 평소 존경하는 인물은 이곳 출신인 다산 정약용과 북학파의 거두 연암 박..
6.25 무공훈장 주인, 과반수 아직 못찾아
[2008.06.08]
한국전쟁 당시 가(假)발급된 무공훈장의 과반수가 아직까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육군에 따르면 한국전쟁 기간 훈장 수여 대상자로 선정됐지만 전시(戰時)상황 때문에 일종의 확인서인 `가수여증'만 받은 16만2천950명 가운데 8만5천838명(약 52%)이 이날 현재까지 훈장을 찾아가지 않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일선 사단장들은 ..
<성명서> 6월10일 오후3시 서울시청 광장으로! 가자! 모이자!
[2008.06.07]
대한민국 심장부에 '난동解放區' 6.25이후 最惡의 無法天地 방치! 6월10일(화)오후 3시에 서울시청 광장으로 총집결하여 '행동하는 다수'의 힘 보여주자!-촛불亂動의 장기화로 국민의 안전과 生業(생업)이 위태롭습니다. 거짓에 항복하고, 無法천지를 방치하는 이 정부를 믿고선 불안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애국세력이 총궐기하여 깽판세력을 응징하기로 ..
기독교단체, 촛불반대 '맞불집회' 열어
[2008.06.07]
‘친북좌익의 해방구’로 전락한 청계광장에서 익명의 기독교 단체 회원 500여명과 청년우파단체인 ‘무한전진’ 회원들이 ‘맞불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7일 새벽 2시 현재 광화문역 6번 출구 감리교본부 건물 앞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촛불집회 참가자들과 대치하고 있는 상태. 좌익방송과 언론사 기자 및 촛불집회 참가자 등 수백 명은 이들에게 몰려 와..
<속보>1인시위 20대 여대생 등, 군중들에 에워싸여 수모 中
[2008.06.06]
20대 여대생 등 광우병 촛불집회 반대 1인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촛불집회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수모를 당하고 있다.6일 오후 4시30분 현재 서울 청계광장과 프레스센터 사이 거리에는 한양대생 이세진씨와 여대생 A씨 등 9명이 각각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광우병 촛불집회에 참석키 위해 모여든 군중들은 1인시위자들을 몇 겹으로 에워싼 채 욕설을 내..
<현장화보>촛불집회 주변의 좌파단체들
[2008.06.06]
촛불집회에 베후세력이 있다는 정부의 발언에 촛불 시위 참가자들은 '국민이 바로 배후' 라며 발끈하고 나섰었다. 그러나 지난 5일, 기자가 찾아간 시청 앞 광장에 베이스 켐프를 치고 상주하면서 각종 전단지를 나눠주던단체들이나, 인물들의 면면은 '보편적인 국민'과 분명히 거리가 먼 것이었다.개중에는 명백한 친북좌파단체들과 그 구성원도 '국민'..
홍관희 박사, 통일교육원 원장으로 내정
[2008.06.06]
대북(對北)·한미(韓美)군사동맹 전문가로서 현 재향군인회 안보교수 겸 코나스 고정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홍관희(안보전략연구소 소장) 박사가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홍박사는 통일연구원 재직시절 학자로서 좀처럼 소신을 굽히지 않는 ‘강직함’으로 정평이난 바 있으며 2005년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재직시절 ..
<기자수첩> 청년의 투쟁은 계속된다.
[2008.06.05]
'대학생 이세진, 한양대 안산캠퍼스 신방과 4학년'청년은 완력이 강한 것도 아니었다.청년은 언변이 훌륭한 것도 아니었다.그렇다고 청년은 체구가 건장한 것도 아니었다.그런데도 여윈 체격의 청년은 홀로 싸움에 나섰다."국민이 든 촛불은 국민이 꺼야 합니다. 그래서 전 이자리에 서 있습니다.""촛불은 어둠을 밝히는데 써야합니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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