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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6·25참전 유공자 지원 조례' 제정
[2006.10.02]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참전용사를 돕기 위한 '6·25참전 유공자 지원 조례안'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경남 거창군(군수 강석진)에서제정, 발의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거창군은6·25참전용사에 대한 지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이들의호국정신과 명예를 선양함으로써청소년에게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 조례를 제정한것이다. 거창군이 ..
"美정부의 '한미동맹 이상없다'는 외교적 수사에 불과"
[2006.09.29]
라이트 코리아는 9월 2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 박사 기념관에서 '애국강연'을 열었다. 이날은 '한미 동맹과 국가안보'라는 주제로 이선호 한국시사문제연구소장이 강연했다. 이선호 박사는강연을 통해 "지금까지 부시 대통령이나 미 정부 요인들이 한미 동맹 이상없다는 식으로 하는 말은 외교적 수사다. 외교는 원래 앞에서..
정세현 前통일 "햇볕정책 덕에 군사적 긴장완화, 남북한 교류 늘어"
[2006.09.29]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2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홀에서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한반도 갈등 어떻게 풀것인가-남북갈등 해결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학술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햇볕정책 덕분에 남북한 간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고 남북간 민간교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정세현 ..
'뉴라이트 학부모 연합' 창립대회 갖고 출범
[2006.09.29]
"편향 교과서가 사용되지 않도록 교과서 채택 검정위원회를 학교단위로 설치하고 학습권을 볼모로 연가투쟁을 일삼는 교사나 단체의 교단 되출 운동을 전개한다. 학부모 정신 개혁운동을 전개해 교육의 희망을 제시한다"는 결의를 모토로 내건 학부모 연합이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뉴라이트 학부모 연합'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
'한미연합사 해체반대 1000만 서명운동' 선포
[2006.09.29]
사회 각계 원로들이 다시 일어섰다. 지난 12일 재향군인회와 선진화 국민회의 등 11개 단체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반대 500만 서명운동에 들어갔던 보수단체가 이번에는 227개 단체로 확대 개편되어 대규모 서명운동 선포식을 갖고 이 날부터 대대적인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는 한미연합사 해체를 의미한다'! 227개 보수단체가..
황장엽, “친북반미 세력은 곧 ‘친중국’ 세력”
[2006.09.28]
“북한을 민주화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먼저 해결해야할 문제는 김정일 수령 독재 체제를 제거하고 시장경제를 도입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중국식으로 개혁개방을 실현하는 것을 의미한다.”황장엽(사진) 전 북한조선노동당 비서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소재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북한민주화의 당면과업’을 주제로 한 공개 토론회에서 “..
80만 해병전우, 친북 반미세력 척결에 나섰다
[2006.09.28]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참석자들. 5000여 명이 동시에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은군기가 확립된 현역부대에 못지 않았다.ⓒkonas.net해병대 전우회(중앙회장 김명환)가 28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전시 작통권 단독행사 반대 결의대회'를 열었다. 9·28서울수복기념 56주년을 맞아개최한 이날 결의대회는 해병 전우회원, 재향군인회 회원, 역대 해..
美의원들, 한미동맹 현주소 놓고 격론
[2006.09.28]
"위기냐, 발전을 위한 진통이냐" 미 하원 국제관계위 소속 의원들은 27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한미동맹 청문회에서 최근 한미동맹관계에 대해 엇갈린 진단을 내렸다. 일부 의원들은 최근 부쩍 잦아진 양국간 파열음을 ‘위기의 징조’로 간주, 우려를 나타낸 반면, 또다른 의원들은 한미관계의 긍정적 변화를 평가하며 새로운 동반자 관계 구축..
장성민 "포괄적 접근방안, 미국 합의하지 않아"
[2006.09.28]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이자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인 장성민씨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 "한미정상회담에서 나온 포괄적 접근방안이 상당히 추상적인 용어에 불과하며, 북핵 문제를 풀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도 않고 있으며, 한미정상회담직후 워싱턴의 한 외교인사에게 문의한 결과 미국 정부는 그런 용어에 합의해준 바가 없..
해병대, 9·28서울수복 56주년 기념식
[2006.09.28]
▲기념행사에 참가한 해병 의장대 및 장병들. ⓒkonas.net해병대 사령부는28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광장에서 참전용사, 역대 해병대 사령관 등 내외빈이 모인 가운데 서울수복 56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날 참전용사 대표로 나온 이병문 前해병대 사령관은 회고사를 통해 "지난 56년 동안 이 나라의 자유를 지켜 서울수복을 기념할 ..
『月刊 박정희』창간
[2006.09.28]
박정희 전 대통령을 주제로 한 잡지 '월간 박정희'가 창간됐다.'월간 박정희'의 발행인인 김동주 씨(40,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대표)는"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젊은이들의 왜곡되고 편향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해 잡지를 내기로 했다"며 창간 취지를 밝혔다.김 대표는 "대한민국은 현재 이념적으로 경제적으로 그..
"지금은 때가 아니다. 전작권 단독행사 추진을 반대한다!"
[2006.09.27]
지금은 때가 아니다. 「전시작전통제권」단독행사 추진을 반대한다! 우리 15만 ROTCian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155마일 전선을 비롯한 국토방위를 위해 피땀을 흘렸고 전역 후엔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 나라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신명을 바쳐왔다. 우리는 한미동맹의 약화와 한미연합사 해체로 이어지는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으로 국론이 분열..
송영선 "한미연합방위체제는 가장 든든하고 값싼 보험"
[2006.09.27]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은"현재의 한미연합방위체제는연간 8억5천만달러를 지불하고 전쟁시 3천840억 달러어치를 보장받을 수 있는 확실한 보장장치"라고 평가하고 "작통권단독행사는 연합방위체제라는 가장 든든하고 값싼 보험을 파기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송 의원은 27일영남대 상경대 초청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고 "'2020국방개..
육군, 중부지역에 유도탄사령부 창설
[2006.09.27]
북한의 장사정포와 단거리미사일 위협에 대응할 유도탄사령부가 28일 중부지역에 정식 창설된다.육군은 이날 "전술유도탄인 에이테킴스(ATACMS) 및 현무 대대 등기존유도탄 부대들을 효율적으로 지휘·통제해 적의 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유도탄사령부를 창설한다"고 밝혔다.군 구조개혁에 따라 육군 예하 부대로 창설되는 유도탄사령부는..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한국이 구매할 수 있을까?
[2006.09.27]
최근 우리 정부는 고고도(高高度) 장거리 무인정찰기인 '글로벌 호크'의 구입을 원하고 있으나 미국 정부가 이를 거절하고 있다. '글로벌 호크'를 한국에 판매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미국은 '글로벌 호크'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한미 간에 공유하고 외부유출을 막을 것을 원한반면 한국측은 선별한 정보만 미국에 제공하겠다고 해서 서로 합의하지 못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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