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8(수)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달력보기
NYT "한국, 부시 무시하며 北 최대지원"
[2004.06.28]
▲ 부시 美대통령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은 26일 ‘2개의 한국이 (남북간) 정치적·실용적 연대 강화를 위해 미국을 피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미관계와 관련 한국 내 변화를 전했다.이 신문은 현재 상황을 “2개의 한국이 데탕트(긴장완화)의 절정기 그 이상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정의내린 뒤, “남한은 북한을 고립시키려는 부시 행..
서해교전 추모식, 해군2함대사, 서울서 동시개최
[2004.06.28]
▲ 서해교전 당시 장렬히 전사한 동료들 동판앞에서 오열하는 이희완 중위. '서해교전 전사자 2주기 추모식'이 6월 29일(화) 11시30분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내 서해교전 전적비에서 거행된다. 해군 참모총장(문정일)을 비롯해 故 윤영하 소령의 부모 등 유가족과 당시 참수리 357호정에 승조했던 예비역 장병, 역대 해군 참모총장 및 해병대사령관 등 ..
북, 6자회담 직후 대미 불신 표출
[2004.06.28]
미국이 표방하는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이란 대북 선제공격 기도를 감추기 위한 위장평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노동 신문이 28일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역사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개인필명의 논설을 통해 "1950년대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오늘에는 있지도 않은 `북으로부터의 위 협'을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여론을 기만우롱..
김정일 경제개혁 '講話문건' 첫 공개
[2004.06.28]
시장가격 결정.주택매매 허용 담아북한의 2002년 7월 경제개혁 착수에 앞서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이 지시한 '강화'(講話)가 무상배급의 폐지와 주택의 매매와 임대 허용, 가격의 시장 자율결정, 유통시장의 조성 등을 포함하는 획기적 내용을 담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같은 내용의 '강화 문건'을 입수, 공개했다..
NSC차장 `적개심고취로 강군될 수 없다' 발언 군내 논란
[2004.06.28]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이종석 사무차장이 최근 적군에 대한 장병들의 적개심을 약화시키도록 주문한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군내부에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합참에 따르면 이 차장은 이달 19일 육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된 `2004년 무궁화 회의'에 강사로 초대돼 각군 장성 70∼80명을 상대로 안보관련 현안을 설명하면서 문제..
신기남 의장 "파병 철회하면 테러 표적될 것"
[2004.06.28]
열린우리당 신기남(辛基南) 의장은 고(故) 김선일씨 피살사건과 관련, "테러리스트들의 야만적인 협박에 굴복해 파병을 철회한다면 대한민국 정부는 협박에 굴종하는 나약한 정부로 인정돼 테러집단의 표적이 되고, 더 큰 테러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신 의장은 지난 26일 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려 "시민단..
美, 주한공군 항공전력은 감축대상서 제외
[2004.06.27]
내달 3인위원회서 세부 감축계획 설명할듯 미국의 해외주둔미군재배치(GPS)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줄어들 예정인 주한미군 감축대상에 핵심 항공전력은 포함되지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27일 한미연합군의 ‘눈’과 ‘두뇌’ 역할을 해온 정찰기 대대와작전계획부대, 전투비행단 병력은 감축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
LA타임스 "김정일, 주민들은 굶는데 입 호사 흥청"
[2004.06.27]
전속 요리사 "김정일 먹을 캐비어 사러 이란 출장"수수께끼같은 북한 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고의 음식과 술에 탐닉해 있을 동안 북한 주민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고 26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전했다. 신문은 이날 '가난한 나라의 풍미(Rich Taste in a Poor Country)' 제하의 서울발 '칼럼 원(Column One)' 기사에서 김정일 위원장이..
때와 장소 구분 못하는 ‘파병반대 단체’
[2004.06.27]
“파병반대”외치며 전경과 몸싸움…김선일씨 유해 15분이나 장례식장에 못들어와파병반대를 외치는 일부 시민단체들이 故김선일씨의 유해를 태운 운구차를 막고 시위를 벌여 고인의 시신이 15분가량이나 장례식장에 들어오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26일 오후 5시25분쯤 고국에 도착한 김씨의 유해는 8시 40분쯤 김씨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의료원에 도..
故김선일씨 싸늘한 주검으로 가족 품에
[2004.06.26]
가족들 오열속에 부산의료원 안치장례위, 보상.장지 등 정부와 협상키로아버지의 칠순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환히 웃는 얼굴로 밟고 싶어했던 고향땅 부산에 故 김선일씨는 결국 말없는 주검이 돼 돌아왔다.선교와 학비를 벌기 위해 지난해 6월 15일 가나무역의 통역으로 취직해 이라크로 간 지 1년여만이다.이날 오후 5시25분 대한항공 KE 592편으로 인천국..
美국민 김선일씨 사건으로 한국 크게 느껴
[2004.06.26]
존 틸러리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25일 " 미국인들은 김선일씨 피살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한국을 크게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틸러리 전 사령관은 이날 워싱턴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6.25 54주년 기념식에 참석, 기조연설을 한 뒤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히고 김씨 피살 사건이 양국민들로 하여금 한미 동맹 관계를 다시 살펴보게 하는 계기가 됐..
"한미동맹 강화하자! 6.25를 잊지말자!“ 애국시민 한목소리
[2004.06.26]
서울시청앞 광장서 한미동맹강화 및 국민각성대회 6.25를 상기하자!, 납북자 송환하라!, 이라크파병 조속히 결행하라! 수도이전 반대! …故김선일씨 추모 등 6.25 54주년 기념일인 25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2,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한미동맹강화와 경제살리기를 위한 6.25 비상 구국기도 및 국민각성대회'를 개최하고 잊혀져가가는 6.25 전쟁..
한글 포로명단 첫 발굴 釜山 발간 소식紙에 1만여명 주소까지
[2004.06.26]
6·25 납북·실종자 찾기 '중요한 실마리'▲ 1951년 6~7월에 제작된'포로 피난민 소식'. 부산 포로수용소에 수용됐던 포로 1만여명과 피란민 등의 소식을 담고 있다.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6월 당시 유엔군이 설치한 부산 포로수용소에 수용됐던 남한 출신 의용인민군 포로 1만여명의 이름과 나이, 주소 등을 적은 명부가 발견됐다. 6·25 포로와 ..
北 23일 동해에서 미사일 1발 발사
[2004.06.26]
북한이 제3차 6자회담 개막일인 지난 23일 동해상으로 지대공 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일본 언론들이 군사소식통 들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소식통들은 이 미사일이 함경남도 단천 부근에서 발사됐다고 주장했다.산케이(産經) 신문은 이 미사일은 지난해 북한이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던 실크웜 지대함 순항 미사일에 비해 사거리가 짧은 '..
李부총리 "이라크파병은 11위 경제대국의 책임"
[2004.06.25]
이라크 무장단체에 의한 김선일씨 피살사건으로 파병반대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5일 파병이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다.이 부총리는 이날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파병에) 참여하는 것이 국가의 장기적인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말해 추가파병 철회에 대해 부정적인 ..
이전 10페이지
2601
2602
2603
2604
2605
2606
2607
2608
현재 목록 페이지
2609
2610
다음 10페이지
2026.10.28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러캐머라 前사령관 "전작권 전환 뒤 지..
"'김정은 방문' 신압록강대교 개통 후 ..
미8군사령관 "북한, 우크라戰서 현대전 경..
합참 "'민간인 GOP 철책 훼손' 부대 경..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