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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심사소위, 보훈처의 장진호 전투 기념 사업비 전액 삭감? 왜?
[2014.11.17]
6·25전쟁 당시 미군들이 병력면에서 10배나 많은 12만 명의 중공군을 상대로 결사 항전을 하면서 미군 제1해병사단이 중공군의 남하를 저지했던 장진호 전투(1950. 11. 25 〜 12. 11). 이 전투가 있었기에 흥남 철수를 통해 우군 10만 명과 민간인 10만 명이 남쪽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 이에 미국은 장진호 전투를 ‘미군 전사(戰史)에..
美 “한반도 유사시 주일미군 자동개입한다”
[2014.11.17]
한반도 유사시 주일 미군이 일본 정부와 사전협의 없이 자동으로 개입한다는 입장이 공식 확인됐다.미국 국무부는 1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의 질의에 대변인실 명의로 "우리는 비상계획을 협의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한국에 대한 상호방위조약 의무를 이행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답변했다.또 미국 국방부는 최근 주미 한..
국방부 “남양주 땅굴 허위 가능성 높아”
[2014.11.17]
일부 시민단체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땅굴이 발견됐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는 "허위주장으로 안보 불안감을 조장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들이 땅굴을 발견했다며 이는 지난달 30일 자신들이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양주시 광사동 땅굴과 연결돼 있는 ..
‘순국선열의 희생, 평화통일로 꽃피우자’
[2014.11.17]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제7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17일 오전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 주관으로 열렸다.‘순국선열의 희생, 평화통일로 꽃피우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
보수·기독교계, 애기봉 등탑 재건립 국민모금 제안
[2014.11.17]
뉴라이트학부모연합 등 보수성향의 256개 단체가 모인 ‘범시민사회단체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기봉 등탑 재건립을 위한 국민모금운동을 제안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이들 단체는 “통일을 염원하며 성탄절 기간 한반도 전역을 비추던 애기봉 등탑은 평화와 사랑..
통일의 시작은 ‘북한인권법’ 제정부터
[2014.11.17]
국회에서 10연간 계류하고 있는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기 위한 각종 행사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북한인권법통과를위한모임(이하 북통모, 대표 인지연) 주관으로 진행된다.북통모는 이 기간을 ‘북한인권법 주간’으로 정하고 첫 번째 행사로 17일 오전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인권법 토론회를 열었다. ..
통일부, "최룡해 방러, 대외관계 다변화 시도의 연장선"
[2014.11.17]
통일부는 17일 북한 김정은의 특사로 최룡해 당 비서 겸 정치국 상무위원이 러시아를 방문하는 것과 관련해 "그간 북한이 추진한 대외관계 다변화 시도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임병철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은 최근 북핵, 인권문제 등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북공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적..
美 전문가, "日 위안부 왜곡 못하게 유엔 안보리가 나서야"
[2014.11.17]
민디 코틀러 아시아폴리시포인트(APP) 소장은 일본 정부가 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을 하지 못하도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2007년 미국 연방하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에 큰 역할을 했던 민디 코틀러 소장은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기고한 ‘진실에 대한 일본의 전쟁과 위안부’제하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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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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