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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에서만 30여명 수용소 보내
[2014.03.20]
북한이 평양에서만 30여 명의 주민을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며 사상 교양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데일리NK는 20일 평양 소식통을 통해 북한이 ‘국정원 첩자’라며 체포해 억류 중인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51)씨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상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소식통은 수용소로 끌려간 주민..
6‧25납북자 가족들, “北, ‘전쟁 중 납북’ 시인하라!”
[2014.03.20]
(사)6․25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이사장 이미일) 대표단이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주재 북한대사관 앞에서 전쟁 납북사실 시인 및 해결을 촉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였다.미국의소리(VOA)방송은 이날 시위에 ‘북한정의연대’와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등 다른 북한인권관련 단체의 대표들도 참가했다며..
북한군 장교들 사이에 부는 ‘제대바람’
[2014.03.20]
북한 당국이 자랑하는 군에서 지휘관들이 앞다투어 제대를 선택하는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북한 군 소식통은 20일 탈북군인 단체인 '북한인민해방전선'과의 전화통화에서 “군관(장교)을 평생직업으로 여기던 지휘관들이 제대를 선택하는 현상이 확산돼 무력부가 골치아파한다”며 “제대행렬이 늘어나면서 일반인들 속..
현인택 “北 선결조치 없이 ‘5․24’ 완화 안 돼!”
[2014.03.20]
“우리 정부는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대해 책임자 처벌, 사과, 재발방지 등을 요구하며 ‘5․24조치’를 취했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북한은 시종일관 사건을 부인하며 사과 한마디 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선결조치들이 행해지지 않는 한 ‘5․24조치’를 완화하거나 해제해서는 안 됩니다” ..
오바마, 한국전 참전용사 9명에 최고 무공훈장 추서
[2014.03.20]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25전쟁 참전 미군 병사 9명에게 미국 최고의 무공훈장인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추서했다.미국의소리방송에 따르면 18일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9명과 베트남전 참전용사 8명, 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7명 등 모두 24명이 참석했다. ▲ 바락 오바마 ..
류길재 통일장관 "대북 비료지원 시기 아냐"
[2014.03.20]
정부는 19일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민화협의 북한에 대한 비료 지원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19일 한국국방연구원이 주최한 강연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민화협의 대북 비료지원이 적절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지금은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다.민화협은 지난 13일 북한에 비료 100..
민·군 축제한마당, ‘민군기술협력 페스티벌’ 개최
[2014.03.20]
국방부는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방위사업청과 공동으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창조경제를 위한 민군기술협력 페스티벌(KDEC, Korea DEfense TeChnology)을 일산 KINTEX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민군기술협력이란 민(民)과 군(軍)이 상호 기술교류와 협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제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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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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