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3.26(일)
3.25(토)
3.24(금)
3.23(목)
3.22(수)
3.21(화)
3.20(월)
달력보기
“중국의 사드 때리기는 한국의 안보주권 침해”
[2017.03.23]
“중국의 사드 때리기는 한국의 안보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다. 현재까지도 중국은 사드 배치를 야기한 원인인 북핵에 대해 공식적으로는 유엔 제재에 동참하면서도 비공식적으로는 북한정권의 생존을 돕는 자기모순적인 이중 플레이를 지속하고 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통일로 바른사회시민회의 회의실에서 한..
윤 외교, "美 고강도 대북제재법 발의,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강화 노력 크게 지원"
[2017.03.23]
미국 하원에서 고강도 대북제재법안이 발의된 것과 관련,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이 법안이 초당적으로 발의된 것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와 압박 강화 노력을 크게 지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윤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이 법안을 발의한 에드 로이스 하원 외무위원장(공화/캘리포니아 13선)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
김진태 “우리사회 가장 큰 문제는 양극화 아닌 좌경화”
[2017.03.23]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가 양극화가 아니라 좌경화가 아주 심각한 정도에 이르러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가 위협받고 있고, 성장 동력이 완전히 꺼져버릴 정도라는 두 가지다.23일 오전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 인터뷰에서 대선 예비후보인 김진태 의원은“지금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
北 주민들, "미사일 발사할 돈으로 식량이나 사와라" 불만 속출
[2017.03.23]
북한 당국이 22일 오전 강원도 원산에서 미사일 1발을 또다시 발사하는 등 미사일 시험 발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미사일을 발사할 할 돈으로 식량이나 사와라”는 불만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가 보도했다.데일리NK에 따르면, 양강도 소식통은 지난 18일 조선중앙TV 방송으로 ..
한-프, 8년만에 국방전략대화 … 안보협력 강화
[2017.03.23]
한국과 프랑스 양국이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비롯한 안보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3일 프랑스에서 8년만에 ‘국방전략대화’를 시작한다.오는 26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위승호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필립 에레라 프랑스 국방부 국제관계전략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 한반도 및 지역 안보정세 ▲ 북한 핵&mi..
북, 카지노 허용하며 금강산관광 여객선 유치 공고
[2017.03.23]
북한이 카지노업을 허용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금강산관광 여객선 유치를 위한 투자 공고를 냈다. 외국 단독기업이나 합영 기업이 10년간 미화 1천만∼2천만 달러(약 112억∼225억원)를 투자해 운항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최근 웹사이트 ‘금강산’에 게재한 ‘금강산관광 여객선 투자안내서’에 따르면 북한 금강산국..
美 국무부, 北 미사일 발사와 관련 "안정 흔들지 말라!" 촉구
[2017.03.23]
북한이 22일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미국 국무부는 ‘안정을 흔들지 말라’고 촉구했다.이날 캐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북한은 국제 의무와 약속을 준수하고 진지한 대화로 돌아오는 전략적 선택을 하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이어 북한이 미 국방부 당국자의 예..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1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靑 "DMZ 지뢰 사건에 분명한 원칙…청해부..
北, '저격수' 초정밀 600㎜ 방사포 사격…..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
금융권 해킹 시도서 북한 IP 다수 확인..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