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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한국 입국 탈북민 전년 대비 18.7% 감소
[2017.04.05]
올해 1분기에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은 총 278명(잠정)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42명)에 비해 18.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통일부에 따르면 이는 최근 10여 년 동안 가장 적은 숫자이며, 김정은 집권 이후 가장 탈북민이 적었던 2015년 1분기(291명)보다 적다.탈북민 감소는 북한 당국이 탈북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한 것과 아울러, 중국이 &lsquo..
박재완, "차기 정부, 국가 재창조 수준의 개혁 필요"
[2017.04.05]
차기 정부는 국가 재창조 수준의 정부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5일 한반도선진화재단이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주최한 ‘국가 재창조를 위한 정부 개혁’ 정책세미나에서 기조발제자로 나선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새로운 도약의 걸림돌은 역설적이게도 기존의 성공 방정식이었던 인적자원과 국정 운영”이라..
北, 국경경비대 병사에게 GPS장치 부착
[2017.04.05]
북한당국이 국경경비를 강화하기 위해 감시근무에 나가는 경비대 병사들에게 위성추적 장치를 부착할 계획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범적으로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4일(현지시간) 함경북도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홍수피해를 입었던 온성군 국경경비대 4중대에 위성추적장치를 도입했다”며 “4중대에 ..
방사청 “소형전술차량, 비포장 산악지형에서 탁월한 기동성 보여”
[2017.04.05]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이 올해 1월부터 일선 군부대에 배치해 야전운용시험을 진행 중인 신형 소형전술차량이 혹한의 환경과 산악지형의 험로 기동에서 기존 차량보다 탁월한 성능을 입증해 현지 부대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소형전술차량은 우리 군의 노후된 K-131(민수형 ‘레토나’)과 K-311A1(..
각 당 대선 후보의 외교·안보·국방 분야 정책은?
[2017.04.05]
5·9 대선에 참여할 각 당의 대선후보들이 확정됐다. 대선까지 남은 30여 일 동안 각 후보들의 첨예한 공약대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대북정책, 한·일 위안부 협상 등 무엇보다도 중요한 외교·안보·국방 분야 현안에 대한 각 후보들의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日아베 "北 미사일 발사…결코 용인 못해"
[2017.04.05]
북한이 5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6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이 또다시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행했다."며, "유엔 안보리 결의의 위반으로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강력 규탄했다.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께 총리관저에서 "(북한이) 향후 재차 도발행..
합참, “북한의 도발은 몰락을 자초하는 길”
[2017.04.05]
합동참모본부는 5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북한 핵·미사일 억제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북한의 도발은 몰락을 자초할 것이라고 경고한 뒤 “우리 군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억제 및 응징할 수 있는 능력을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며, 계속되는 북한의 무모한 도발은 북한정권의 몰락을 재촉하는 길임을 ..
"작계 5027 유출, 軍 보안의식 개선해야!"
[2017.04.05]
지난해 9월 창군 이래 처음으로 우리 군의 외부 인터넷망과 내부용 인트라넷이 북한으로 추정되는 세력들에 해킹을 당하자 당시 국방부는 일부 비밀자료가 유출됐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하지만, 당시 한미연합 군사작전 기밀인 ‘작전계획(작계) 5027’의 일부 내용이 유출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이에 대해, 김승주 고려대학교 ..
日중학교서 군국주의 상징 '총검술' 가르쳐
[2017.04.05]
일본 정부가 제국주의 시대 군인들이 배우던 총검술을 중학교에서 선택과목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해 교단 군국주의화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일본 정부는 지난 2012년 무도를 중학생이 꼭 배워야 할 과목에 포함시킨데 이어, 지난달 31일 확정된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에 필수적으로 배워야 하는 체육의 '무도' 중 선택과목으로 총검술을 포함시..
대북 선제 타격은 최후수단
[2017.04.05]
전직 주한미군 사령관들이 미국 행정부와 의회 일각에서 거론되는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론에 대해 대북 군사력 사용에 신중할 것을 주문했다.1996~99년 주한미군 사령관을 역임한 존 틸럴리 예비역 육군 대장은 VOA(미국의 소리)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행보, 그리고 핵과 장거리 미사일 기술의 추가 개발을 고려할 때 북한 정권의 위험성은 과거..
前 CIA국장 “북, 트럼프 임기내 ‘시애틀’ 핵타격 능력 보유”
[2017.04.05]
미국의 마이클 헤이든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북한이 트럼프 행정부 1기 임기 내, 즉 4년 안에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로 미국 서부 도시 시애틀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할 것으로 내다봤다.헤이든 전 국장은 4일 미국 워싱턴 DC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SAIS)에서 열린 초청 간담회에서 북핵 문제를 미국이 당면한 가장 시급한 위협 중..
“북한은 인류의 문제 … 중국이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가 할 것”
[2017.04.05]
트럼프 대통령은 4일 백악관에서 열린 미 최고경영자(CEO) 대상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북한은 문제이다. 정말 인류의 문제이다”라며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 해결을 주요 의제로 삼아 대화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6~7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
美 백악관 고위 관리, "北 핵문제 심각,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17.04.05]
미국 백악관 고위 관리가 북한 핵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밝혔다.5일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익명의 백악관 고위 관리가 미-중 정상회담 의제를 설명하는 전화 브리핑에서 ‘북한 핵무기 프로그램의 개발 실태와 위험성’을 묻는 질문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
북한, 탄도미사일 1발 발사 … 60여㎞ 비행
[2017.04.05]
북한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5일 함남 신포 일대 지상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쏘았다.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6시 42분경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의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비행 거리는 약 60여km”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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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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