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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을사오적”들의 추태

[서울 한복판에서 반역 무리들의 모임 “6.15 정상회담”기념행사가 열리다니?]
Written by. 이주일   입력 : 2008-05-27 오후 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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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김대중 평화센터 가 “6.15”남북공동선언 8주년을 기념해 내달 12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6.15 남북정상회담과 그 이후”를 주제로 특별강연회와 만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위해 김대중평화센터는 임원과 자문위원, 덕망 있는 인사 47명이 참여하는 “기념행사위원회”를 구성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행사위원장을 맡은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은 '초청의 말씀'에서 "역사가들은 '6.15는 한민족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었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새 정부가 남북관계 발전을 새로이 모색하고 있고, 6자회담의 긍정적인 전망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8주년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의의가 깊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와 다수의 국민들이 6.15 정상회담과 10.4 정상회담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정부와 국민다수의 회의적 입장은 여러 축면에서 나타나고 있다. 6.15정상회담을 조건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은 5억 달러의 현금을 김정일에게 보내 북한으로 하여금 핵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도록 한 것, 노무현 정부가 햇볕정책을 계승한다며 북한에 대한 무턱 댄 “퍼주기식”지원으로 김정일 독재정권의 군국주의화를 다그쳐왔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망명지위를 획득한 전 국가정보원 직원 김기삼 씨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로비의혹을 제기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씨는 2003년 초, 인터넷 언론을 통해 DJ정부의 의혹들을 폭로해 사회에 메가톤급 폭풍을 일으켰던 장본인이다. 당시 그가 폭로한 내용을 정리하면 DJ의 ▲15억 달러 불법 대북 송금 ▲노벨상 수상 공작 ▲국정원 미림팀 불법 도청 ▲1조 원대에 달하는 비자금 해외 은닉 ▲ 로비스트에 의한 무기사업 비리 ▲ 기업지원 리베이트 등 크게 6가지다.

특히 김대중-노무현 역대 정부는 햇볕이라는 기만적인 정책을 구사하며 김정일 독재정권의 강화로 북한주민들의 인권유린을 더욱 노골화시켰다. 이들이 10년 동안에 김정일 정권에 지원한 금액은 약 8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 8조원의 돈을 김대중-노무현 정부로부터 얻어 챙긴 북한 김정일 독재정권은 핵실험까지 진행하고, 2차례의 서해교전으로 남한에 대한 도발과 협박만 늘여 놓았다. 그렇다고 탈북자들과 남한주민들의 요구대로 북한주민들에게 햇볕이 돌아간 것도 아니다.

탈북자들의 행렬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고문, 학살, 공개총살, 강제노동과 같은 살벌한 반인륜적 범죄행위가 북한전역에서 더욱 활발해졌다. 또 김정일 독재정권에 의한 인권유린은 참기 어려울 만치 극에 달했다. 일각에서는 그 8조원의 자금을 탈북자 구원과 탈북인재개발에 사용했더라면 북한의 반인민적 범죄자인 김정일은 망한지 오랠 것이라는 주장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

이처럼 국민들의 얄미운 시선이 집중되는 속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임기 2달을 남겨 놓은 채, 또 다시 평양에서 김정일과 굴욕적인 10.4선언을 선포했다. 올해 초 10.4선언의 의미가 이미 폭로되었듯이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남한에 또 다시 친북좌파정권을 이어가려는 꼼수에서부터 비롯된다. 따라서 6.15선언이나 10.4선언은 철저히 반인륜적 범죄자 김정일의 야욕을 채워 주기위한 반민족적인 반역행위였다.

결국 오늘에 와서는 새 정부와 더불어 남과북 주민들 사이에 남남갈등만 부추기고, 서로 반목질시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물론 남북한주민들의 남남갈등, 이간질의 한 가운데는 김정일 독재정권이 있다. 한편 남한에는 아직도 기만적인 햇볕정책의 달인들이 이 구석 저 구석에 분칠을 하고 숨어있다.

이런 반역세력들이 서울의 한복판에서 뻐젓이 “6.15선언 기념”행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위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부르스 커밍스 미국 시카코대 교수와 와다 하루키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 6.15 남측위원회 위원장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가 특별강연을 통해“6.15의 의의와 성과”의 자찬연설을 한다고 한다.

또 현대판 을사오적으로 불리는 6.15 남북정상회담 당사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도 연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정부와 국민들은 이 행사에 참가한 친북좌파 반역 무리들의 개탄스러운 행사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이다.(http://www.freenk.net/)

이주일(자유북한방송 논설위원)

 http://www.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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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인    수정

    저 호로 잡놈들이 나라를 통채로 죽어가는 김정일에게 넘겨 주려고하는구나! 저 역적놈들을 저대로 둘것인가? 때려잡아버려&gt;&gt;&gt; K, 대중을 국민의 이름으로 참형을 처함이 옳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전하 !!1통촉하시옵소서!!</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28 오전 9:54:56
    찬성0반대0
  • 운동권    수정

    저 인간들,가족 이웃이 굶어죽어나가도 모른체하고 장군덕택에 자기는 잘 산다며 큰소리치는 좀비,강시같은 북한동포들을 치료하기 위해 의거입북해서 요소요소에 위장취업해서 의식개혁 운동부터 벌여야할 것이다.수십만의 인민들이 죽어나갔어도 장군일당의 문책은 커녕 항의조차할줄 모르는 북한인민들은 정말 뇌구멍송송탁 환자들이 분명하니 말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

    2008-05-28 오전 8:31:04
    찬성0반대0
1
    2026.9.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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