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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는 反국가·利敵단체"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을 초래하는 망국적 집단"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10-09 오후 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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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를 겨냥, '反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이 출범했다. ⓒkonas.net

시민사회단체들이 ‘전교조의 反국가교육 척결’을 기치로 내건 새로운 연합체를 출범 시켰다.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상임대표 이상진, 이하 국민연합)은 9일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발족식을 갖고, “전교조의 좌익이념 교육으로 외면된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을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국민연합은 선언문에서 “전교조의 편향된 이념교육이 우리 청소년들의 건전한 의식을 침식하고 있다”며 “전교조가 국민의 세금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합법성을 부정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는 국민적 우려가 비등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전교조 9600개 분회에서 좌편향적 이념교육을 12년간 받은 학생들이 매년 60만 명씩 쏟아져 나오면서, 한국사회는 이념적 혼란 상태로 인한 사회갈등이 만연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지금 20~30대는 무의식적으로 친북반미의 세계관을 갖게 되었다”고 개탄했다.

뿐만 아니라 “전교조의 번성과 더불어 공교육이 파괴, 학부모들은 매년 35조원이라는 사교육비를 과외로 지출하며 자녀교육을 시키고 있다”며, “전교조는 국가정체성을 훼손하고, 개인정신을 파괴하고, 가정경제를 망가뜨리는 망국교육으로 지탄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국리민복에 해로운 집단일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을 초래하는 망국적 집단”이라며 “절대평등의 이름으로 자유경쟁을 거부하는 교육철학을 가진 전교조는 공교육을 망가뜨리고, 사교육을 비대하게 만든 원흉”이라고 강조한 국민연합은, ‘전교조 교육의 폐해’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OECD 평균 공교육비 3배와 사교육비 8배를 부담하고도, 한국의 대학생들중 초등수학[예를 들어 ‘75%=0.75’, 즉 %를 소수(小數)로 바꾸는 것]도 못푸는 학생이 25%가 넘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성공적 건국과 건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지 못하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태반이다. 참으로 경쟁력 없고 애국심 없는 전교조 세대가 공교육을 통해 양산되고 있다. 반미친북을 외치며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될 존재로 폄하하고, 김일성·김정일을 미화함으로서 국가 정체성을 부정하는 극단적 이념교육을 어린 학생들의 인성과 지식 수련현장에서 퇴출시키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좌익정부 10년 동안 학원이 3만2829개로 늘어나 등록된 강사들이 57만명으로 초중고 교사(40만명)보다 더 많다. 2007년 사교육비가 35조를 넘었고, 1년에 100여명의 중고생이 학원지옥으로 인하여 자살하고 있다. 하루 100명씩 조기유학을 떠나 1년에 15조의 유학비가 유출되고 있다. 공교육을 무력화시킨 전교조는 학부모들을 경제적으로 죽이고, 학생들은 사설학원으로 내몰아 죽이고 있다. 사교육비를 줄이고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공교육의 공적인 전교조부터 제거해야 한다.”

국민연합은 “전교조가 내건 ‘참교육’의 숨은 실체는 이른바 ‘민족-민주-민중’이라는 이름의 좌익혁명교육을 뜻하고, ‘참세상’이란 말은 ‘민족해방 민중민주’ 이념의 의식화를 통해 전체주의 독재사상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전교조는 학생들의 인성과 지식을 배양하기보다는 혁명투사를 기르는 좌익교육에 집중하는 세뇌집단”이라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전교조는 지난 10년 동안 좌익정권 하에서, 정부를 타도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너무나 비대해졌다”며 “김대중 좌익정권은 전교조를 합법화시켰고, 노무현 좌익정권은 전교조를 지나치게 비대화시켰다”고 성토했다.

이어 “지난 좌익정권 10년 동안 모든 교육정책은 전교조의 요구대로 시행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전교조와 교육감이 맺은 단체협약 때문에, 우리나라 교육정책은 사실상 전교조의 허가를 받아야 시행할 수 있게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또 “좌익정권에서 교육부 장관이 전교조 요구대로 각종 지침으로 학교운영의 세부적 사항까지 통제해 왔으며, 학교장은 교육부 지침을 잘 지켜야 유능한 교장으로 평가 받았다”며 “결국 전교조 말을 잘 들어야 경영을 잘하는 교장으로 평가된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교육부 장관은 실제로 전교조 위원장, 교육감은 전교조 시도지회장, 교장은 전교조 분회장이 맡아서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정권교체 이후에도 “전교조에 의해 이명박 정부의 자율화 교육정책은 ‘미친 교육’으로 평가절하되고, 전교조의 편향된 이념교육이 ‘참교육’이란 미명 아래 교육현장을 지배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현장교육은 정부가 아닌 전교조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들은 “‘참교육’의 이름으로 국가 정체성을 훼손하고,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국가 안보를 해체하고, 국민의 행복을 해코지 하는 전교는 ‘거짓 교육의 본산’”이라며 “전교조 문제 해결 없이는 교육 자율화도, 공교육 활성화도, 교육경쟁력 강화도 불가능하다”고 피력했다.

특히 “좌익세력에 의해 망가진 법치와 경제는 단기간에 되세울 수가 있지만, 망가진 교육은 장기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며, “이제 국민의 힘을 모으고 헌법과 진실의 힘을 빌어 전교조를 단죄, 아름다운 강산에 위대한 후손들이 번창하는 대한민국 만만세를 이룩하자”고 역설했다.

 ▲ 오른쪽 세번째가 이상진(서울시교육위원) 상임대표. 한편 '反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에는 올바른교육시민연합(공동대표 이계성 外), 뉴라이트학부모연합(대표 김종일), 서울시자유교원조합(위원장 서희식), 전국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회장 송인정), 국가정상화추진위(위원장 고영주), 뉴라이트전국연합(의장 김진홍), 선진화시민행동(대표 서경석),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북한민주화포럼(대표 이동복), 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강길모), 엔파람(대표 박용석),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대표 박용진), 학부모신문(대표 이경자), 노노데모(공동대표 전재현 外), 올인코리아(대표 조영환) 등의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밖에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 박세직 재향군인회장, 법철 스님, 조갑제 前 월간조선 대표, 최광 외국어대 교수, 김구부 자유시민연대 사무총장, 김구현 레드아웃 편집장, 민병돈 前 육사교장 등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konas.net

국민연합은 앞으로 ▶전교조를 反국가 이적단체로 고발 ▶전교조 교사 개개인이 저지른 각종 위법행위 고소·고발 ▶전교조의 학습권·교육권 침해 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지역별 전교조 만행에 대한 학부모 규탄대회 개최 ▶전교조 퇴출을 위한 관계법 개정 국민운동 실시 ▶전교조 담임(교과담임 포함) 거부 운동 전개 등의 활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정부·국회에 ▶교원노조법 개정 ▶사학법 재개정 ▶교사평가와 성과급제 시행 ▶전교조 명단 공개 등을 요구키로 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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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전교조의 이적단체란 익히알고 있었으나 최근 초등교학생에게 6.25는 북침이라교육한것이 명백히 나타낫고 빨치산 추모제에 학생을 동원했다 . 해체를 시켜야한다고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13 오전 9:16:17
    찬성0반대0
  • 삼공선생(joung-dm)   

    교원들의 처우개선이 열악하다고 하는데, 노동자로서 부족함이 무엇이 있는가? 진정 선생으로서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다면 진정한 참 선생으로 돌아가는 길이다.단체의 힘을 빌어 빌붙고 숨어서 나쁜짓거리 하지 말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10 오전 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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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동(mudde)   

    스승이기를 거부하고 스스로 노동자로 전락한 전교조 접장들은 교단의 질서를 파괴하고 학교교육을 타락시킨 원흉들로 책임을 통감하고 전부 스스로 퇴진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10 오전 9:20:45
    찬성0반대0
  • 북괴의 충견    수정

    북괴 개정일의 충견들에 의해 만들어진 반국가,반역단체인 전교조는 평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우리 국민 어느누구에게도 지지 받지 못할 것이며 결국은 자유대한민국에서 완전히 박멸되어야 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09 오후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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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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