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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스 창간 5주년' 기념식 및 강연회 개최돼

조갑제 대표 "보수매체는 진실과 공정으로 좌익선동 이겨야"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08-11-11 오후 1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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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1일 용산 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는 코나스(konas.net)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강연회가 있었다. 우익애국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는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의 기념강연이 있었다. 그 주제는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안녕에 끼치는 인터넷언론의 중요성'이었다. "옥외집회는 가끔 할 수 있지만, 인터넷은 24시간 잠자지 않는 전쟁터이고 선전공간'이라고 주장한 조 대표는 좌익세력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는 인터넷 공간에서 우익진영이 전개해야 할 선전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갑제 대표는 좌익세력의 거짓과 폭력을 감춘 '평화통일'이나 '평등국가'와 같은 시대착오성 용어 대신에 '자유통일'이나 '一流국가'와 같은 정확하고 선구적인 용어가 인터넷 공간에서 이 시대를 대변하는 '화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조갑제 대표는 현재 한국정치판에서 자유와 민주를 신봉하는 보수애국세력이 主流가 되지 못했고, 아직도 완전한 정권교체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규정했다. 그러나 자유민주세력이 대한민국의 완전한 주인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근거는 李明博 정부의 탄생으로 마련됐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이명박 정부는 중도성향의 한나라당과 좌파성향의 공직자들이 동거하는 '中左합작정권'이라고 규정하면서, 국가기관과 관변기구들에 박혀 있는 '좌익의 대못'들을 빼야, 진정한 보수정권으로 바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갑제 대표는 한국의 권력기관에 박혀있는 4大 反국가적 '대못'으로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서 만든 각종 과거사 위원회, 전교조, MBC를 비롯한 좌익방송, 그리고 민노당을 꼽았다. 이러한 반역의 대못 척결에 우익애국매체들은 정직하고 공정한 보도로써 대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국사회에 박혀있는 이 4大 대못을 뽑아내기 위하여, 이명박 정부는 여당과 공조하여 각종 위원회를 모두 해체하는 법을 만들어 정리해야 한다고 조갑제 대표는 주장했다. 그리고 利敵단체적 행동을 하는 전교조는 克罐? 애국단체, 그리고 정부의 교육당국이 힘을 합쳐서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선동방송 MBC는 허가를 취소하고 위헌정당인 민노당은 해산하는 방식으로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좌익세력 척결과정에서 인터넷 언론이 가진 이 시대의 소명을 조갑제 대표는 강조했다. 조갑제 대표는 특히 용어전(用語戰)을 강조했는데, "좌익세력이 온갖 정치사회적 용어들을 혼란하게 만든 상황에서 인터넷매체들은 국리민복에 유익한 용어를 만들어서 선전하는 데에 총력을 모아야 한다"고 강연했다. 정확하고 애국적인 용어와 논리가 거짓과 반역에 찌든 좌익선동기관들을 깰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조갑제 대표는 지금 한국사회에서는 흥국과 망국의 갈림길에서 우익애국세력과 좌익반역세력 간에 무력적 충돌이 아니라 논리적 싸움(용어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규정했다. 좌익세력의 국가해체와 사회혼란의 선동전에 맞서서 우익세력의 구가수호와 사회안정을 위한 선전전이 대립되고 있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라고 조갑제 대표는 진단했다. 이런 국가적 위기의 상황에서 우익세력은 용어와 논리를 지혜롭게 사용하여 좌익세력의 거짓 선동을 깨는 애국운동을 언론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좌익세력이 민족자주, 평화통일, 교육평등, 인권보호 등의 고상한 정치구호로 한국사회를 어지럽힌 용어교란전에 보수애국세력이 잘 대처해야 한다는 사실을 조갑제 대표가 지적한 것이다. 굉음의 총칼이 아니라 고요하게 키보드를 치는 손가락으로 좌익세력의 국가파괴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조갑제 대표는 역사적으로 군사적 무력이 아니라 논리적 언어로 소련을 붕괴시킨 레이건 대통령의 선전전을 예로 들면서, 한국의 우익세력도 용어를 잘 만들어서 효과적으로 선전할 것을 주문했다. 조 대표는 이승만 대통령의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간결한 구호를 비롯하여, 역대 대통령의 통치이념을 담은 간결한 구호들을 열거하면서, 우익애국세력의 용어 개발과 선전을 주문했다. 조갑제 대표는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건설대통령 박정희와 같은 간결한 구호를 우익이 사용할 것을 주문하면서, 좌익세력을 '깽판세력' 혹은 '건달세력'으로 호칭하는 것이 정확한 용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정부가 앞세울 정치적 구호는 '자유통일 완수' 혹은 '일류국가 건설'이 아니겠느냐며, 좌익세력과의 용어전쟁에서 우파진영의 선전을 당부했다.
 
 조갑제 대표는 훌륭한 인터넷 매체가 되기 위해서는 '언론보도의 공정성 유지, 보도용어의 품격 유지, 한자사용을 통한 개념 명료화, 전통과 예절 중시, 그리고 특종을 발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趙 대표는 좌익세력의 한계는 바로 거짓을 확산시키는 '선동의 약점'에 있다고 분석하면서, 우익진영의 매체들은 진실의 힘을 믿고서 모든 사안들에 대해서 당장에는 다소 불리하더라고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자세를 견지해야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좌익세력의 특징은 패륜적인 언행"이라면서, 우익진영의 매체들은 품격있는 언어와 논리로써 싸워야 장기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전통을 중시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보도성향도 주문했다. 특히 조갑제 대표는 코나스를 비롯한 우파 인터넷매체들이 역사를 바꿀 만한 진실하고 애국적인 특종기사를 많이 발굴해서 국민들에게 선전하라고 당부했다.
 
 조갑제 대표는 "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근원적인 힘은 바로 '군사문화'에 있다"고 단정하면서, '군사문화'를 부정적으로 매도하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갑제 대표가 지목한 한국의 4대 악의 대못인 좌익성향의 위원회, 전교조, MBC, 민노당은 해방 후 초토화된 한국사회를 이렇게 부흥시킨 군사문화를 폄하하는 선동부대들임을 조갑제 대표는 놓치지 않았다. 좌경화된 언론기관, 시민단체, 정부위원회, 정당을 통하여 한국사회에 亡國의 논리를 선동하는 좌익세력에 대항하는 우익애국매체들은, 진실한 정보를 선전하여,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대한민국을 一流국가로 진입시키는 첨병이 되어야 할 소명이 있다고 조갑제 대표는 역설했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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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감자    수정

    코나스 5년동안 참 많은 일을 했군요...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 마음이 좀 그렇네요 앞으론 자주 들어와 댓글도 남기고 기사도 퍼가고....기대하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11-10 오전 11:35:15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중도보수의 요람이라할까 ? 코나스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가안보의 지킴으로서 튼튼한 자리매김과함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12 오전 8:51:2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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