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언 제조기 '이시하라'를 규탄 한다
짐승만도 못한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일본 도쿄 도지사의 망언을 규탄하며,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일본 우익분자들은 기회가 있으면 아무렇게나 내뱉는 고질병 망언을 즉각 중단하고 사죄 할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오늘의 망언 사태는 전적으로 일본정부에 있다고 본다.
이시하라 지사, 그는 13일 일본 외신기자 클럽 기자회견에서 6자 회담은 북핵 문제나 북한을 개방시키는데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며 "북한이 중국에 통합되는 것이 최선이다. 북한과의 통일을 원하는 한국에서는 반대 의견에 부딪칠 수 있겠지만, 북한이 중국에 흡수되면 한국도 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어 그는 “한국만 이 방안을 받아들이면 북한은 자연스럽게 문명사회가 될 것”이라는 주장도 덧붙였다고 한다. 이 같은 망발을 계속하는 이시하라를 그냥 놓아두어서는 안 되리라고 본다. 이웃 국가의 국민감정을 생각지도 않고 이 같은 망발을 쏟아내는 그의 발언은 위험수위를 넘어 외교 마찰을 빚을 소지는 물론, 양 국 간에 우호관계를 크게 해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7,500만 민족의 이름으로 망언자 이시하라를 규탄한다.
과거에도 그는 ‘망언’의 제조기처럼 되어온 인물이다. "일본이 세계 2차 대전을 일으켰기 때문에 아시아 국가들이 식민지배에서 해방됐다", "신사참배,창씨개명 등은 모두 조선이 원해서 이뤄진 일이다"라고 기회 있을 때마다 한국민의 속을 뒤집는 짓거리를 해 왔다. 또한 그는 “일본의 군사력을 핵무장을 통해 강화해야 한다”라는 침략주의 근성을 노골적화 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는 일본의 수구 골통이다.
과거 일본의 침략으로 일제36년 간 조선을 강점하여 각종 수탈과 만행을 일삼고 조선민족을 말살하려한 일본정부는 즉각 사죄하고 이시하라를 즉각 처단해야 한다. 침략주의로 전쟁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를 수탈하고 탄압해 온 일본이 이제 와서 침략적 근성의 망언과 망발을 계속하여 남.북한 7,500만 동포에 상처와 고통을 준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으며 일본 정부가 그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주권국가를 합병이나 뭐니 하며 운운하며 과거의 영화를 생각하고 망언을 일삼는 일보정부나 지도자는 즉각 반성하고 사죄해야 하며, 일제36년 간 수탈해가고 고통을 준 것을 배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인륜을 져버린 정신대문제와 강제징용문제, 독립운동가에 대한 모진 탄압과 박해로 수많은 애국인사들이 형무소나 현장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것에 대해서도 즉각 사과하고 보상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한국정부도 대일 강력한 외교적 조치와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해야한다.
일본내 강경 우익집단의 망언과 망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잠잠하다가도 상대국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마다 속을 뒤집는 망언을 더 이상 좌시해서는 안 된다. 무책임한 망언을 일삼고도 여론이 악화되면 말로만 미안하다는 간교한 일본의 해명이 이제는 신물이 나기 때문이다. 정부당국은 이번 이시하라 망언에 대하여 모든 외교적 수단과 조치를 취해야 하며, 재발방지대책을 세워 다시는 이러한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근본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정부와 온 국민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동단결하여 제2의 이사하라 같은 망언이 재발하지 않게 국가경제와 안보를 튼튼히 하여 일본의 침략주의를 분쇄하고 일본내 극우분자들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해치는 행위는 결단코 용서할 수 없으며 이시하라 망발을 교훈삼아 국민의 뜻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konas)
정 병 기(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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