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짝퉁 민주화 운동가' 재심 추진
좌익정권이 10년 동안 자행한 역사왜곡에 대해 교정작업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일까? 지난 10년 동안 좌경화된 문사(文士: 기자, 학자, 관료, 정치인)들에 의해서 한국의 역사는 너무 심하게 좌편향적으로 왜곡되었다고 우익진영은 강하게 불평해왔다. 반역적 폭도가 민주투사로 둔갑하여 '짝퉁 국가유공자'가 되고 대한민국의 진짜 유공자들은 반역자로 매도되는 역사왜곡 현상이 지난 10년 좌익정권에 의해서 자행되었다. 우익 건국세력과 건설세력에 의해서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대한민국의 기적적으로 성공한 역사'는 좌익세력의 반역적 역사조작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실패한 역사'로 왜곡되어 교육되고 있다.
망국적 좌익문사(文士)들은 군인과 경찰을 폭력집단으로 매도하면서, 이에 저항한 군중폭란자들을 민주화 영웅으로 둔갑시켜 국가에서 포상하는 반역적 역사왜곡을 자행했다. 서해교전에서 북한군의 공격을 제압한 남한의 해군은 좌익대통령에 의해서 군복을 벗기는 징계를 당했으며, 경찰을 죽인 깽판꾼들은 민주투사로 국가유공자 대접을 받게 되었다. 국군의 국방력과 경찰의 공권력에 도전한 반역자들을 포상하는 해괴한 반역이 지난 10년 좌익정권에 의해서 자행되었다. 그 결과 짝퉁 애국자, 짝퉁 민주투사, 짝퉁 국가유공자들이 진짜 애국자, 민주투사, 국가유공자들을 밀어내는 사기극이 지난 10년 동안 만연되었다.
이러한 반역적 역사왜곡과 망국적 국가보훈에 대한 교정이 일부 시도되고 있어, 진실과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1989년 부산에서 학생시위 도중 경찰관 7명이 숨진 이른바 ‘동의대 사건’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을 '민주화 운동자'로 인정한 것에 대한 재심이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에 의해서 추진된다고 동아닷컴이 25일 전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서 민주화운동의 이름으로 자행된 역사왜곡 소지를 가리겠다며,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24일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주에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한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
전여옥 의원은 25일 아침 올인코리아와의 통화에서 "거대 여당인 한나라당도 시끄러워질까봐서 이런 말도 안 되는 (폭도를 민주투사로 둔갑시킨) 역사왜곡에 대해서 비겁하게 교정을 회피하고 있다. 동의대 사건을 비롯해서 많은 정치적 사건들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역사왜곡이 일어났다. 애국적 국민들은 지난 10년 김대중-노무현 정권에 의해서 발생된 이러한 역사왜곡에 대해서 확실히 지켜보고 교정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우파진영에서도 이러한 역사교정에 대해서 많은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전여옥 의원의 역사교정 활동은 지금까지 우익진영에서 꾸준하게 정부나 여당에 요구해온 현안들 중에 핵심 현안이다. 좌익세력의 역사왜곡은 치가 떨릴 정도로 심각하다.
또 전여옥 의원은 24일 “동의대 사건은 입시부정에서 비롯된 전형적인 학내 문제였고 학생들의 과격 화염병 시위로 경찰관 7명이 희생된 사건임에도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는 시위주동자 등 46명을 민주화운동자로 둔갑시켰다. 이 땅에서 폭력을 영원히 추방하고 좌파세력에 의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반드시 재심을 추진하겠다”고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고 한다. 과연 최고의 애국정치인다운 전여옥 의원의 입법활동이다. '국정협'은 4.3사건에 대한 좌익세력의 역사왜곡을 교정하라고 요구해왔고, 조갑제 선생과 국민행동본부도 반역자를 국가예산으로 기리지 말라고 요구해왔고, 지만원 박사나 '대불총'에서도 5.18에 대한 역사교정을 요구해온 것에 부응하는 입법활동을 전여옥 의원이 지금 하고 있다.
전 의원이 마련한 이번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위원회의 결정에 중대한 변경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신청 사건의 심의를 완료한 후 1회에 한해 직권으로 재심을 할 수 있다. 재심의 시효는 10년으로 한다’고 규정해 빡퉁 민주투사나 짝퉁 애국자에 대한 재심판의 길을 열어놓았다고 한다. 이는 ‘위원회 결정 이후 30일 이내에 관련자가 이의를 제기하거나 같은 기간 내에 위원회가 직권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로 재심 요건을 한정해 법개정 이외에는 재심을 원천봉쇄시킨 현행법의 모순을 교정한 것으로 평가된다. 온갖 편법과 불법으로 지난 60년 동안 반란행위자들을 국가유공자로 만든 좌익세력의 역사왜곡은 이제 중단되고 교정되어야 한다.
지난 10년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은 대한민국의 건국자들과 건설자들은 망국노로 둔갑시키고, 반역적 좌익분자나 폭력적 깽판꾼들을 국가유공자로 만드는 반란적 역사왜곡을 자행했다. 좌익세력은 반역적 폭동을 민주항쟁으로 왜곡시켰다. 그 결과 진짜 국가유공자들은 천시받고 반역자들이 국가유공자로 둔갑하는 반역적 역사왜곡이 근현대사의 모든 인사들에게 적용되어왔다. 지금도 국가의 지원을 받는 기관(위원회나 연구소)들에서 역사왜곡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역사왜곡에 대항해서 보수단체나 애국인사들이 무수하게 지난 10년 동안 좌익정권에 항의했지만, 반역자들을 애국자로 둔갑시키는 역사왜곡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부산동의대 사건을 예를 들면, 2002년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가 동의대 사건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한 뒤 경찰 유족들은 헌법소원을 제기했지만, 헌법재판소는 ‘유족들은 당사자가 아니다’는 이유로 청구를 각하했다. 이번에도 용산방화참사가 발생했을 때에 좌익세력은 경찰을 폭력배로 만들고 깽판꾼들을 민주열사로 둔갑시키는 선전선동을 좌익세력이 장악한 방송을 통하여 자행했다. 대한민국의 법치와 한국인들의 상식을 파괴하는 거짓말장이, 깽판꾼, 반역자들을 국가의 유공자로 만드는 좌익세력의 광란적 반역행각은 이제 중단되고 교정되어야 한다. 방송국과 학교에서 자행되는 교묘한 역사왜곡과 광란적 반역선동은 이제 중단될 것이다.
전여옥 의원이 제안한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에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무총리실 산하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해체되어야 할 문제의 집단)가 동의대 사건을 포함해 지난 10년간 민주화운동으로 결정했던 사건들에 대해 재심할 수 있다. 전여옥 의원은 동의대 사건 이외에도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사건’, ‘구국학생연맹 사건’,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사건’ 등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에 의해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은 사건 등에 대해서도 재심 추진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전여옥 의원의 이러한 역사교정 입법활동에 반란적 깽판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킨 좌익단체와 좌익야당의 반대가 극렬할 것이다.
하지만 이에 비례하여 지난 10년 좌익세력에 의한 반역적 역사왜곡에 분노해온 애국진영의 전여옥 의원에 대한 지지가 강화될 것이다. 한 보수진영의 애국운동가는 "전여옥 의원이야 말로 가장 정의롭고 애국적인 정치인이다. 박근혜 의원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좌익세력의 눈치나 보면서, 여당 안에서 파워게임이나 하는 박근혜 의원은 애국진영에 애물단지가 아닌가"라며 전여옥 의원과 박근혜 의원을 대조시켜 평가하면서, 전여옥 의원의 역사교정 입법활동에 힘을 싣겠다고 다짐했다. 170석의 거대 여당이 웰빙족 기회주의자들의 소굴로 머문다면, 그것은 소극적 형태의 반역이 아닌가?(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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