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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선거 기간 중 大學운동권의 反한나라당 선거운동

"한반도 안보위협 책임이 MB 대결敵對정책에 있음을 알려내고...."
Written by. 김성욱   입력 : 2010-06-10 오후 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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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6·2지방선거에서도 좌파단체의 反한나라당 투쟁은 집요하게 진행됐다. 이들은 장외에서 확성기를 사용하여 행사를 진행되는 등 불법적 행태로 진행되곤 했지만, 선관위는 이를 철저하게 방관했다.
 
 전대협·한총련을 잇는 대학생 운동권 조직인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의 활동은 두드러졌다. 2005년 출범한 한대련은 한총련이 利敵團體(이적단체) 규정으로 활동에 제약이 생기자 만들어진 단체이다. 현재 전국 73개 대학 총학생회가 가입했으며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615선언 실천 등을 주장하는 한국진보연대 참가단체이다.
 
 <『한대련 MB OUT 실천단』 구성>
 
 한대련은 5월 초 「5월 긴급실천 제안서」를 작성, 『학별 반MB 실천역량을 꾸리고 적극적인 對학우 여론전을 진행합시다...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정권은 천안함 장병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북풍, 공안몰이로 악용하고 있습니다』라며 『MB독재를 심판하기 위하여 한대련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야 합니다...이것이 한대련 MB OUT 실천단을 제기하는 이유입니다』라고 제안했다.
 
 제안서는 한대련 의장을 단장으로 한 『한대련 MB OUT 실천단』을 구성하고 『5월 시기 목표』로 『MB독재 심판 여론을 대학에서부터 형성합시다...대학에서부터 한대련 MB OUT 실천단을 결집하여 태세를 갖추고 실천에 돌입합시다』고 주장했다.
 
 제안서는 구체적으로 ▲대학생 비상시국농성단(가) ▲mb out 선전거리 조성 ▲대학별 유인물 배포 ▲학교 주변지역 유인물 배포 ▲지역집회 참가 등을 제안하면서 「일별 계획」으로 △아침·점심·저녁 선전전 및 저녁 촛불 결합하는 등을 예시했다.
 
 한대련 김유리 의장은 5월12일 「5월 투쟁결의문」을 통해 『한대련의 출범과 함께 했던 우리의 결심은 분명합니다. 「MB 독재심판」의 6.2 지방선거로 결속시키는 것과 그것이 끝이 아닌 시작이 될 수 있는 반MB투쟁을 힘 있게 벌여내는 5월을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라 하여 6·2선거 참여를 분명히 했다.
 
 또 『천안함 사건을 「선거용 북풍, 안보론」으로 이용하며 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며 『한대련은 5월 긴급투쟁으로 제출된 지침들(한대련 MBOUT 실천단과 선전사업 등)을 빠르게 학내에서 실천적으로 진행합시다!...6.2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명박 정부를 반드시 심판합시다!』라고 주장했다.
 
 <『6.2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명박 정부를 반드시 심판합시다!』>
 
 한대련 김유리 의장은 5월12일 「5월 투쟁결의문」을 통해 『한대련의 출범과 함께 했던 우리의 결심은 분명합니다. 「MB 독재심판」의 6.2 지방선거로 결속시키는 것과 그것이 끝이 아닌 시작이 될 수 있는 반MB투쟁을 힘 있게 벌여내는 5월을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라 하여 6·2선거 참여를 분명히 했다.
 
 또 『천안함 사건을 「선거용 북풍, 안보론」으로 이용하며 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며 『한대련은 5월 긴급투쟁으로 제출된 지침들(한대련 MBOUT 실천단과 선전사업 등)을 빠르게 학내에서 실천적으로 진행합시다!...6.2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명박 정부를 반드시 심판합시다!』라고 주장했다.
 
 한대련 산하 서울대련 역시 같은 무렵 「5월 투쟁 호소문」을 내고 『6월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정부는 언론탄압, 천안함 근거 없는 북풍 여론몰이, 공안탄압, 관건선거, 각종 소환장 남발 등을 일삼으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며 『6월2일 지방선거는 MB의 각종 탄압과 독주를 멈추느냐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선동했다.
 
 한대련 산하 서울대련 역시 같은 무렵 「5월 투쟁 호소문」을 내고 『6월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명박 정부는 언론탄압, 천안함 근거 없는 북풍 여론몰이, 공안탄압, 관건선거, 각종 소환장 남발 등을 일삼으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며 『6월2일 지방선거는 MB의 각종 탄압과 독주를 멈추느냐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선동했다.
 
 한대련 소속 학생들은 중앙의 지침대로 反한나라당 촛불집회 등을 전국적으로 벌여갔다. 5월28일에는 덕수궁 대한문 인근에서 『MB는 광기를 멈추라』는 소위 전국대학총학생회장단 시국선언을 주도했다.
 
 이밖에도 범민련남측본부, 6·15실천연대 및 민노총 등 30여 개 단체가 4월8일 출범시킨 「2010 승리 국민주권운동 본부」라는 단체 역시 인터넷 상에서 각종 선동을 일삼았다. 내용은 6월2일 소위 「야권단일화를 통해 MB정권을 심판하자」는, 특정 정당의 낙선과 당선을 선동하는 내용들이었다. http://libertyherald.co.kr/

김성욱(프리랜스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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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라이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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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1 오후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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