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박지원 의원은 자진해서 정계를 은퇴하라"
국민행동본부는 25일 "평화의 훼방꾼"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를 강력하게 성토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들 손으로‘거짓말쟁이’박지원의 정치생명을 끊어주자!"는 제목의 성명서를 홈페이지에 게재한 국민행동본부는 이 성명에서 박 원내 대표의 발언은 "利敵행위"라며 "박지원은 법적 책임을 지기 이전에 자진하여 政界를 은퇴하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국민행동본부의 성명서 전문내용임.(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성명서] 국민들 손으로‘거짓말쟁이’박지원의 정치생명을 끊어주자!
사사건건 反국가단체와 학살자를 감싸더니, 중국정부의 제2인자 발언까지 날조, 祖國을 욕보이려 한 반역자! 그를 감싸는 민주당에 정권을 줄 만큼 어리석은 국민들이 아니다.
1.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민주당 원내대책 회의에서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 習近平(시진핑) 중국 부주석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왜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 노릇을 하는가"라며 한국정부의 對北정책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중국정부의 공식 否認(부인)과 대화기록 등을 통하여 날조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야당의 원내대표가 중국 제2인자의 발언까지 조작, 조국을 욕보이고, 두 나라를 이간질시키고, 김정일 정권을 감싸려 했다. 이는 용서할 수 없는 선동이고 利敵행위이다. 박지원은 법적 책임을 지기 이전에 자진하여 政界를 은퇴하라.
2. 국민들은 박지원씨가 김대중 정권 시절 권력을 남용, 현대그룹을 앞세워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 등으로 4억5000만 달러를 不法송금한 사건의 주모자임을 잘 안다. 우리는 감옥에 갔던 그가 어떻게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는지 의아해하면서 그의 행태를 주시해왔다. 그는 前過를 반성하지 않고, 從北的(종북적) 행태를 지속해왔다. 천안함 爆沈이 북한소행이란 사실도 부인하고, 김정은의 3代 세습도 북한의 상식이므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 이다.
김정일-김정은이 싫어할 일은 하지 않고, 그들이 좋아할 일과 祖國에 불리한 일들만 골라서 한다. 이런 자가 장관 후보자들의 약점을 캐는 것은 뭐 묻은 X가 뭐 묻은 X를 나무라는 격이다. 韓民族 가운데 이보다 더한 事大, 賣國, 利敵, 僞善을 저지른 사람은 드물다. 利敵행위가 전공인 이런 인물을 감싸는 민주당은 매국노 이완용을 욕할 자격도 없다. 이런 집단에 정권을 줄 만큼 어리석은 국민들이 아니다.
3. 국민들은 '제2의 김대중'을 원하지 않는다. 거짓말이 들통 난 다음에도 치사한 변명을 하고 억지를 부리는 자들에겐 절대로 公職을 맡겨선 안 된다. 公職 말고도 먹고 살 방법이 많은 데 왜 하필 국민세금을 축 내는 公職을 맡는가 말이다. 민주당이 박지원을 정리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민주당을 정리할 것이다. 명명백백한 진실까지 외면하고 사사건건 反국가단체와 학살자를 감싸는 민주당은 바보집단이거나, 반역집단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2010년 10월 25일
국 민 행 동 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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