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鄕軍, "연평도 사격훈련 당연하다!"
지난달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중단됐던, 우리 군의 연평도 해상사격훈련이 20일 예정대로 진행됐다.
이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21일 주요언론 지면에 광고 성명을 통해, “연평도 사격훈련 당연하다! 북 도발시 즉각 응징하라!”며 우리 군에는 전폭적인 지지의 입장을, 북에게는 추가 도발시 단호한 응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성명에는 “북괴군의 2, 3차 자위적 타격 협박과 중·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은 계획된 연평도 사격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국군의 위용을 과시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했다”고 이번 우리 군의 해상사격훈련의 성과를 평가했다.
특히, 성명은 “연평도 사격훈련은 37년간 실시해 온 주권국가로서의 당연한 권리”라며 “정부와 군은 계획된 연평부대 사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적 도발시 무자비한 보복으로 공격 원점을 초토화하라! 또한 핵 위협에 대응하여 적의 핵시설을 폭격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명은 “김정일 집단의 연평도 무차별 포격은 2차례의 연평해전과 대청해전, 핵실험, 천안함 폭침,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와 연계해 대남전략이 한반도 무력적화 통일에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며 우리 국민들이 북의 실체를 정확히 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성명은 “천안함 폭침이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고 선동해 온 세력, 연평도 포격을 당하고도 적의 위장된 평화를 대변하는 세력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며 이들을 법과 공권력으로 사법처리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한편, 성명은 “북괴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을 우리 군 책임으로 비난하고 질책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꺾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 국군에게 무한한 신뢰와 격려를 보내자”고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다음은 이날 재향군인회가 조선, 한국일보에 낸 광고 성명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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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위장된 평화를 대변하는 ㄷ 이나 세력들은 대한민국의 ㄷ 도 국민도 아니다. 주권국가로서의 행동을 반대하는 세력이 과연 국민을 대표하는 ㄷ 인가????? 이번 사격훈련은 우리의 의지를 확실이 보여준 행동이였다.화이팅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12-23 오후 2: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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