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모의 수사하라! "NLL포기 음모" 규탄 대회
“1999년 6월15일의 제1차 연평해전을 지휘, 북괴해군을 쳐부수었던 박정성 장군(당시 해군 제2함대 사령관. 예비역))과 2002년 6월29일 서해 교전 때 국군정보부대장이었던 한철용 장군(예비역 육군소장)이 연사로 나와 NLL을 둘러싼 비화와 이적음모를 증언합니다.”
국민행동본부는 노무현 前 대통령의 NLL포기 발언 의혹과 ‘6·25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에대해 ‘민족반역자’라고 언급한 김광진 의원 규탄을 위한 ‘국민궐기대회’를 오는 10월 3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이날의 행사를 ‘1부 구국기도회’와 ‘2부 국민대회’로 개최할 것을 밝히면서 성명서를 통해 ‘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抗敵)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형법 93조 與敵罪’ 조항을 제시하며 “국군통수권자가, 공동어로 구역이니 평화수역이니 하는 미명하에 수도권 방어의 최일선인 NLL을 포기하려 하고, 적군의 핵개발을 ‘北 대변인’처럼 옹호한 행위는 국가반역이고 역적모의”라고 강조했다.
또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어 대한민국을 구출한 92세의 ‘다부동 영웅’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한 민주당 김광진 의원을 제명하라”며 “이 자를 비호하는 세력은 민족반역 집단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 행동파가 역사를 움직인다”면서 “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서 역적모의를 진압하고 자유를 지키자!”고 주창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대회장으로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김흥도 금란교회 목사, 안무혁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회장, 정호용 대한민국 특전전우회 회장, 민병돈 前 육군사관학교장, 서경석 선진화시민행동 상임대표가 나선다.
다음은 국민행동본부 성명서 전문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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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모의 수사하라! NLL포기 음모 큐탄한다!
“敵國(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형법 93조 與敵罪): 국군통수권자가, 공동어로 구역이니 평화水域(수역)이니 하는 미명하에 수도권 방어의 最一線(최일선)인 NLL을 포기하려 하고, 敵軍(적군)의 핵개발을 ‘北 대변인’처럼 옹호한 행위는 국가반역이고 역적모의이다.
대통령 재임 시절 국민행동본부가 국가반역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던 노무현은 사망하였으나 逆謀(역모)의 殘黨(잔당)은 남아 있다. 검찰 등 관련기관은 정치꾼들에게 진상규명을 맡기지 말고 국가생존 차원에서 ‘NLL 포기 및 北核 비호 음모’를 수사하라! 敵軍(적군)을 위하여 봉사하려는 자가 國軍(국군)통수권자에 오르면 內戰(내전)으로 가든지 총 한 방 못 쏘고 망하는 수가 있다.
국회는,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어 대한민국을 구출한 92세의 ‘다부동 영웅’ 白善燁(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한 민주당 김광진 의원을 제명하라! 이 자를 비호하는 세력이 민족반역 집단이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 행동파가 역사를 움직인다. 主權者(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서 逆賊(역적)모의를 진압하고 자유를 지키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12. 10. 25
국 민 행 동 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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