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 어린이날 이벤트 풍성
‘전쟁기념관 나라사랑 어린이 문화축제’ 개최.. 18개 체험이벤트·공연 관람
금년 5월 5일 제91회 어린이날에 전쟁기념관에서 온가족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펼쳐진다.
전쟁기념관은 5월 5일 어린이날, 실내외 전시실과 평화광장 곳곳에서 다양한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는 ‘나라사랑 어린이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가족이 늘고 있는 전쟁기념관 어린이날 행사는 올해 체험 이벤트를 대폭 늘려 <종이접기> <캐리커쳐 그리기> <119 소방안전체험교실> <특전사 강하장비 착용체험> <탱탱볼 만들기> <즉석 유화 초상화 만들기> 등 18여 개의 즐겁고 유익한 체험 이벤트와 공연이 하루 종일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로보카 폴리 만들기>
이밖에도 관람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는 특전사 장병들의 <특공무술 시범>과 <국군의장행사> 등은 전쟁기념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 어린이합창단의 요들공연, 팝카펠라 공연, 로보카폴리 공연도 평화광장에서 펼쳐진다.
실내 전시실에 입장한 어린이 1천 명에게는 깜작 선물도 증정하며 연예병사 사인회도 계획되어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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