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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 포기는 휴전선 포기와 같다!

향군, 보수단체 ‘성공 21’ 회원 대상 안보강연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3-07-24 오후 2: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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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단체 ‘성공 21’ 회원 30여명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를 방문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NLL관련 안보강연을 청취하고 향군의 안보활동을 지지했다.

 이들은 24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향군 본회를 방문해 향군소개 동영상을 시청하고 향군 안보전문강사인 김명진 교수(예비역 육군대령)로부터 ‘NLL은 우리의 생명선’이란 주제의 강연을 청취했다.

 ▲ 보수단체 ‘성공 21’ 회원 30여명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방문해 김명진 안보전문교수로부터 안보강연을 청취하고 있다.ⓒkonas.net

 김 교수는 “현재 한국의 안보상황은 6·25전쟁 이후 최대의 위기상황”이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NLL과 관련한 노무현-김정일간 대화록 실종을 통해 우리는 종북세력이 누구인지를 색출하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교수는 “북한은 1953년 최초 NLL 설정시에는 어떤 의의제기도 없다가 6·25전쟁으로 궤멸된 해군력을 일정 수준으로 증강시킨 1973년 이후부터 ‘NLL은 연합군사령관이 일방적으로 설정한 유령선’이라며 NLL 무효화를 주장하기 시작했다”고 북한의 NLL 무력화 주장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1996년의 1차 연평해전과 2002년의 2차 연평해전, 2009년의 대청해전, 2010년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 등으로 이어진 북한의 서해상에서의 대남도발 사례와 의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북한이 다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서해 5도 점령밖에 없다”며 강도 높은 도발로 주민을 인질로 잡고 협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교수는 서해 5도(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는 북한 미사일과 해안포의 사정거리에 있고, 인천에서 200Km나 이격되어 있어 작전에 장시간이 소요되고 지원로가 노출되는 취약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북한이 2010년 서남전선사령부를 창설해 서해함대사령부가 보유한 전력의 60%를 배치하고 1시간내 백령도를 기습점령하기 위해 기습상륙훈련과 공지합동훈련, 잠수함침투훈련 등을 2배 이상 실시하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즉 북한에 있어 NLL의 무력화는, 한국으로 하여금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케 해 주한미군 철수를 유도하고 결국은 연방제 통일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협상도구인 것이다.

 김 교수는 또 공동어로구역 설정의 문제점으로, 서울면적 20배에 달하는 관할수역을 양보함으로써 영토주권을 훼손당하고, 우리 해군을 북측 해상경계선 이남으로 철수시키게 되며, 공동어로구역 내에서 사실상 북한군의 활동을 허용해 수도권 방위에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세환 향군회장은 인사말에서 “향군은 안보활동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안보친목단체”라며, “현상황에서의 안보 핵심은 종북세력 척결과 전작권 전환 및 한미연합사 해체 재연기”라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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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텃골(sangmunca)   

    목숨으로 지킨 NLL을 사수하여 영광된 조국의 바다를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겠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7-25 오후 3:20:37
    찬성0반대0
  • 청산(pcm7636)   

    NNL은 휴전선 연장선이다 포기는 영토를 포기하는것과 같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7-25 오전 11:11:29
    찬성0반대0
1
    2026.10.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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