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향군 모여라!!
향군 청년단 대학생서포터즈, 젊은 향군층 확보와 향군 알리기 홍보 적극 나서
지난 8월 결성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청년단 대학생서포터즈 회원들이 봉사활동과 젊은 향군회원 유치, 안보토론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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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의 시 승격을 기념하는 캠핑페스티벌에 참가한 이들은 5일부터 6일 양일간 여주시 금은모래 강변공원 캠프장에서 지역아동센터 40여명의 아동들을 돌보며 피자만들기, 키즈촌 안전요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재향군인회 알리기 홍보대사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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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행사장에는 안면 위장과 군복을 착용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향군 회원가입 부스, 공기총 사격을 할 수 있는 미니 군체험장 등을 설치해 아이들의 손을 잡고 페스티벌에 참가한 예비역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기총 사격 우수자에게 상품으로 제공된 군용 건빵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우리나라의 1950년대부터 최신 군복에 이르기까지 군복의 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고, 세계 각국의 군복도 준비돼 여성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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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I L♥VE KOREA’란 글자가 새겨진 의식팔찌 등을 나누어 주면서 나라사랑 의식을 함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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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녁에는 향후 향군 청년단의 활동방향과 젊은 향군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젊은 층의 안보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과 활발한 토론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한편 향군 청년단 대학생서포터즈는 SNS를 통해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적극 홍보하고 도전과 열정의 청년정신으로 안보활동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8월 40여명의 자원자로 구성돼 결성됐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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