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법외노조판결을 받은 전교조가 안하무인 막가파로 변해가고 있다. 법원의 법외노조 판결을 거부하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전교조는 대통령 퇴진과 법외노조판결 거부하기 위해 청와대 홈페이지 집단 글 올리기, 시국선언, 조퇴투쟁, 거리집회투쟁을 하며 대통령과 법원에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2일 전교조 4000여 명이 모인 집회에서 전교조 이영주(여) 부위원장은 “박근혜 남은 5년 충분히 괴롭혀 주겠다”고 했다. 대통령에 대한 존칭은 고사하고 대통령을 골탕먹이겠다는 전교조 부위원장은 교사이기를 포기한 막가파집단 두목같이 보였다.
강원도 원주 원주고등학교 2학년 담인 M교사는 6월2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스토리에 ‘막가파’식(式) 막말로 대통령을 비방하고 ‘대한민국을 저주’ 하는 글을 올렸다.
박 대통령을 “적괴(敵魁) 마녀”로 지칭하며 대한민국을 “적괴 마녀와 그 개들이 지배하는 동물농장”이라고 했다.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을 ‘적’이라고 하면, 그 장본인은 ‘대한민국과 국민의 적’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법원의 정당한 법외노조 판결에 대해 “미친 괴물 닭을 구심점으로 내세운 수구 파쇼집단의 만행이라며 대통령을 미친괴물의 닭으로 매도하고 법원의 판결을 파쇼도당의 만행이라고 매도했다. 보다 못한 시민단체 정함철 대표는 해당 교사에게 대면 토론을 제안했다.
그 교사는 지난 9일 정 대표 등과 가진 토론에서 6·25 전쟁을 “미국이 한반도 전체에 친미정권을 세울 수 있는 방안으로 유발시킨 것”이라고 주장했다. 역사마저 왜곡해서 미국을 우리의 적으로 가르치는 전교조야 말로 대한민국의 적이다.
전교조 막가파식 거짓말 교육
전교조 교사들 의식화교육을 한 내용을 학생들이 선동편향신고센터(대표 권유미)에 고발한 내용을 보면 전교조는 이적단체다. 전교조는 의식화교육 위해 온갖 거짓말을 총동원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지난 1일 선동편향신고센터에 서울의 한 고등학교 학생이 신고한 내용은 이 학교 수학교사는 세월호 참사 관련 “정부가 언론을 탄압하고 있다. 포털사이트에 올라오는 동영상, 글을 전부 삭제하고 있다” “이런 말 해서 잡혀갈지도 모르는데 우리끼리 한 소리니 괜찮지”, “서울시장은 당연히 박원순이 돼야 한다”는 거짓말과 일부 야당 선거운동까지 했다.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한 것이다.
또 다른 서울 소재 한 공업고등학교에서는 “보수꼴통이 나라를 망친다. 정부 말에 속지 말고 잘 생각하라” “이명박은 100% 친일파이고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불행한 나라냐”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나쁜 짓한 기업이나 사람들은 지금 다 갑부가 됐다” “삼성이 박정희 시대 나쁜 짓을 많이 해서 지금 이렇게 됐다”며 반정부 반기업 정서를 부추기는 계급투쟁교육을 했다
10일 경기지역 A 고교에서는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이 청구된 것은 통진당이 이상한 짓을 해서가 아니라 대선 후보 토론에서 박근혜를 공격했기 때문’이라며 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한 사건은 ‘박 대통령의 정치적 보복행위’라고 왜곡하는 반정부 수업을 했다.
같은 학교의 역사 수업에서는 5·18 추모 관련 수업 중 교사가 “5·18 관련 사망자가 신문에는 200명으로 났지만, 실제로는 2000명”이라고 가르쳤다며 “사망자가 165명인데 선생님 수업이 잘못됐다”며 센터에 신고했다. 전교조 거짓말 선동 수업이 극에 달하고 있다.
부산에 있는 B 중학교에서는 전교조 교사가 “북한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렇게 대대로 물려받으면서 하는 게 공산주의”라며 “그런데 우리도 박정희 대통령 독재하고 나서 또 박근혜 대통령이 물려받았으니까 우리도 북한을 뭐라 할 자격이 없다”고 수업했다며 학생이 센터에 신고했다.
신고한 학생들의 대부분은 “선생님이 전교조 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비판적으로 선생님의 말이 곧 사실인 양 수용하는 학생들이 많다”면서 “교과 내용과는 관련 없는 수업을 받고 싶지 않은데 일방적인 견해를 주입하려는 것 같아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전교조는 반정부 반역교육 하는 집단임이 학생들 신고에 의해 드러났다. 이런 반정부 반역집단 전교조를 지키겠다고 나선 교육감과 좌익정치인부터 퇴출 시켜야 전교조 의식화 교육을 막을 수 있다.
교육감은 교사들이 잘못했을 때 감독하고 징계를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런데 전교조 편을 드는 것은 학생들에게 법을 지키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전교조와 함께 법치를 짓밟는 좌익교육감도 국민의 힘으로 밀어내야 한다. 전교조의 민중혁명교육에 대항해서 시민혁명으로 전교조와 좌익교육감부터 퇴출 시켜야 교육도 살고 나라도 산다.(Konas)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공동대표 / 대한민국 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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