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육군 1군지사 ‘헌혈 3인방’ 총 100회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1군지사) 장교, 부사관, 병사로 이루어진 '헌혈 3인방'이 총 헌혈 횟수 100회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인 이해윤 대위, 윤건 상사, 민지환 일병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헌혈한 횟수는 총 100회에 이른다.
이들의 헌혈 횟수는 각각 이 대위는 31회, 윤 상사는 39회, 민 일병은 30회다.
이들은 그 증표로 대한적십자사가 30회 이상 헌혈자에게 주는 '헌혈 유공훈장 은장'을 받았다.
윤 상사는 "혹시나 내 가족이 수혈이 필요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에 대한 생각으로 앞으로도 헌혈을 통한 사랑 나눔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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