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열쇠수리공 불러 남의 집 턴 10대 영장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7-25 오전 11:14:14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전북 군산경찰서는 25일 열쇠수리공을 불러 남의 집 출입문을 연 후 금품을 턴 혐의(상습절도)로 조모(1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 15일 오후 4시 15분께 집주인인 것처럼 열쇠수리공을 불러 군산시 나운동 한 아파트 10층의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21차례에 걸쳐 아파트, 교회, 상가 등의 창문을 열거나 잠금장치를 풀고 들어가 모두 1천3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조씨는 건물의 조명이 꺼지거나 바깥에 신문, 우유 등이 있는지를 살펴 빈집을 것을 확인한 후 범행을 저질렀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5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