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軍 사법제도 개선안 공식논의
국방부가 6년 만에 군 사법제도 개선안을 공식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22일 한민구 국방장관 주관으로 군 자체적인 군 사법제도 개선과 정치권 및 시민단체의 군사법체계 개선 요구에 대한 군의 입장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군의 한 소식통이 21일 밝혔다.
군 사법제도 개선안에 대한 논의는 지난 2008년 이후 6년 만이다.
한민구 장관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논의는 비공개로 진행 된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