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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산 결정 비난 강우일주교 사제복 벗어라

강우일주교 망언, 朴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 “통진당 해산은 유신시대로의 퇴행”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4-12-31 오전 9: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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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결정 비난은 대한민국 헌법 부정하는 반역행위, 반역사제 강우일 교회서 쫓아내야

  제주도 대수천 회원들은 반역사제 강우일 주교를 반드시 성당에서 추방해야

  지난 24일 천주교 제주교구장인 강우일(70)주교는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을 비난 했다. 강 주교는 오후 10시 제주 중앙성당에서 열린 성탄대축일 성야미사 강론에서 “헌법을 수호한다는 이들에게서 정당해산 판결을 받고, 불관용과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고 통진당 해산판결을 비난했다.

 또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며 반역세력 통진당을 두둔하고 나섰다.

 강우일주교는 2008년부터 제주 해군기지 반대 시국미사를 거의 매일하면서 공사를 방해 해 왔고 평화스럽던 구럼비 마을에 갈등과 분열을 조장해 폭력을 선동해 왔다. 이로 인해 공사가 5년씩이나 지연되어 국민혈세 수천억이 더 들어가게 만든 반역 정치신부다.

 또 주교회의 의장으로 프란치스코 교황방한위원장을 하면서 세월호 유가족은 5회나 만나게 하면서 탈북동포들은 만나지 못하게 하고 음성 꽃동네 방문을 방해하면서 쌍용자동차농성장, 제주해군기지 농성장, 밀양 송전탑 반대 농성장에는 가도록 유도한 반역사제로 정의구현사제단의 핵심사제이다.

  朴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 “통진당 해산결정은 유신시대로의 퇴행”

  천주교 주교회의 전의장인 강우일 주교가 25일 성탄 미사에서 헌재의 통진당 해산 결정을 언급하며 박근혜 대통령을 ‘히틀러’에, 헌법재판관들을 히틀러의 비상조치에 찬성한 ‘독일 재판관들’에 비유했다.

 헌재의 통진당 해산 결정에 대해 “여러 사건으로 여론의 비판을 받고 흔들리는 정권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지록위마(指鹿爲馬=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거짓말하는)’의 판결”이라며 “표현·사상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유신시대로 퇴행시키는 편향된 판결”이라고 비난 했다.

 결국 헌재재판관들은 박근혜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엉터리 판결을 했고 지금 대한민국이 박대통령 독재로 유신군사정독재정권시대로 회귀하고 있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통진당 대변인이 되어 거짓말로 신자들을 선동하는 성탄미사를 한 것이다.

 그는 “역사적으로 독재자의 폭정을 가능하게 한 것은 법조인이 있었다며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집단수용소에 감금하고 처형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 재판관들이 히틀러의 비상조치법에 동의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히틀러는 의회를 해산하고 3권을 장악하여 독재를 행한 것이지 재판관들이 독재를 만든 것이 아니다. 성탄미사에서 신자들을 앞에 놓고 말도 안 되는 엉터리 거짓말로 신자들에게 반역을 선동하는 강론을 통해 반역행위를 한 것이다.

 강 주교는 “이승만 정권 때부터 잘못된 정책이나 행동에 법 전문가들이 합법성과 정당성을 부여했다”며 “그때 중죄인이었던 이들이 30~40년 지나 무죄판결을 받고 있다며 과거의 일이 재현되는 것이 부끄럽고 가슴 아프다”고도 했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과거사 청산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공산당의 제주4.3폭동, 여수순천반란 폭동을 민중봉기로 둔갑시켜 일개 위원회가 법원판결을 뒤집었다. 그리고 내란을 조장한 간첩세력들에게 민주 투사로 둔갑시켜 포상금까지 주었다. 심지어 간첩 잡았다고 김승규 국정원장을 해임 한 것이 좌익정부였다. 경찰을 불태워 중인 동의대생을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연금까지 지급하고 있다. 이런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앞잡이였던 강우일주교가 헌재의 판결을 비난하고 나선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간첩을 민주투사로 둔갑시킨 것은 법치파괴 행위다. 헌재가 헌법 원칙대로 판결한 것을 ‘유신독재’로 운운하는 것은 스스로 ‘통진당 앞잡이’ 임을 인정한 것이다.

 반역사제 강우일주교는 사제복과 정의로 위장하고 신자들에게 폭력혁명을 선동하여 남남갈등을 부추겨 왔다. 헌재 재판관들에게 사슴과 말도 분별하지 못하는 판결(指鹿爲馬)을 했다고 비난 했지만 정작 사슴을 말이라고 신자들을 속인 사람은 강우일주교다.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에 사랑․용서․화해․평화대신 미움․증오․분노․갈등을 선동한 강우일 주교는 헌재 판결을 비난한 김희중 대주교와 함께 천주교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사제들이다. (Konas)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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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qdkatks(jungup7933)   

    사이비주교, 종북 탈을 쓴 공산주의. 이 나라는 과연 법이 있는가? 이런자들의 종교활동을 묵인하다니?? 이들에 의해 언제까지 끌려다닐것인가???

    2014-12-31 오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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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9.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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