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高, 보훈처 주관 「나라사랑 실천학교」 최우수 학교에 2년 연속 선정
‘나라사랑 교육이 곧 인성교육’을 학교 모토로 선정 다양한 행사 실천
서울 대신고등학교(교장 김진엽)가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에서 주관하는 「나라사랑 실천학교」 에 ‘전국 최우수 나라사랑 실천학교’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국가보훈처는 2014년도 전국30여개 나라사랑 실천학교 활동실적을 평가해 대신고등학교를 최우수 학교로 선정하고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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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실천학교는 학교가 주체가 되어서 나라사랑실천 활동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전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국가보훈처에서는 청소년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해당 학교를 지정하고, 지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활동에 필요한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신고등학교는 ‘나라사랑 교육이 곧 인성교육’임을 모토로 매학기 마다 나라사랑교육 실천주간을 정하고 나라사랑 골든벨, 나라사랑나의주장 발표대회등을 개최하였다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문태선)은 “2015년도에도 학교별 실정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한 나라사랑 교육의 거점을 확보하고 학생들의 ‘나라사랑 생활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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