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부르는 천안함 용사 추모행사
국민영현단 만들기, 천안함 용사와 호국 영웅께 엽서 쓰기, ‘불멸의 영웅’ 다시 부르기 등으로 진행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천안함 폭침 5주기를 맞아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국민과 함께 부르는 천안함 용사’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천안함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다시는 이같은 아픔이 재현되지 않도록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라사랑봉사회(이사장 안치용)가 주관한다.
시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맨 오지헌, 장동국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국민영현단 만들기, 천안함 용사와 호국 영웅께 엽서 쓰기, ‘불멸의 영웅’ 다시 부르기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 국방부 군악·의장대대의 모듬북 공연과 3군통합 의장시범이 열린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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