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청년 써포터즈 3기 모집
국립묘지 환경정화, 자연보호 등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활동 우수자, 향군 회장 표창 및 장학금 등 수여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조남풍)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홍보대사인 써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선정된 인원들은 국립묘지 환경정화, 자연보호 등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 판문점, 휴전선 등 안보견학을 하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청년홍보대사의 자격으로 국정원, 기무사 특수지역 등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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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포터즈로 선정된 인원들에게는 임명장과 수료증이 수여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향군 회장 표창 및 장학금 등이 수여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1년간이며 교통비와 단체복 등이 지원된다.
이와 관련, 써포터즈 2기로 활동한 서영석(고려대 4학년)군은 “재향군인회 써포터즈는 군 관련 기관 및 현충원 등의 다양한 곳을 견학하며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또, 현장의 실무자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며 “정녕 조국의 국방과 안보를 체험하고 미래의 역군이 되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주저 없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항군청년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kvayoungveteran)와 페이스북 그룹(www.facebook.com/groups/302098096621683)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6월 4일까지 1차 모집을 받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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