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6·25 전사자 유해발굴 홍보 펼쳐
서울역 광장에서 6.25전쟁 당시 군인 복장으로 ‘내 전우를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퍼포먼스
24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대령 이학기)은 6․25전쟁 당시 참전 군인 복장을 한 배우들을 통해 ‘내 전우를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퍼포먼스를 서울역 광장에서 펼쳤다.
이날 퍼포먼스는 65년 전 조국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쳤으나 아직 수습되지 못하고 산야에 홀로 남겨진 호국영웅들을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려 드리기 위해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펼쳐졌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유해소재 제보 및 유가족 유전자 시료체취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창설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올해까지 국군전사자 약 8천500위를 발굴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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