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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호국보훈의 달 특별 초대展’

"6월 1일부터 10일까지 국립서울현충원 인근 동작역에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5-30 오전 1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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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한국예술문화원(이사장 전우천)과 함께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지하철 동작역에서 ‘호국보훈의 달 특별 초대전’을 연다.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도록 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초대전에는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각 분야 유수의 작가를 초청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담은 272점의 작품을 제작·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위하여’로 지난 5월 10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했고 전문 위원의 심사를 거쳐 초대작가상과 우수작가상을 수상할 90명의 작품이 결정되었다.

 전시회는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국립서울현충원 인근 지하철 동작역 환승구간에서 열흘간 실시되며, 6월 1일 개막식에는 국립서울현충원장, 동작경찰서장, 서울시메트로 9호선 대표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다.

 서울지방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 특별 초대전’외에도, 6월 6일 나라사랑 시구, 6월 16일 국가유공자와 함께 하는 거북이 마라톤을 비롯해 서울보훈대상, 보훈 팟캐스트 등 다양한 호국보훈의 달 행사와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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