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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전직지원정책과'→'국방일자리정책과'로 변경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5-08 오전 1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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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청년장병의 진로 및 취업 해결과 변화된 행정수요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보건복지관실 ’전직지원정책과‘를 ’국방일자리정책과‘로 부서명칭을 개정했다고 8일 밝혔다.

 ’국방일자리정책과‘는 ① 장병 취업지원 정책개발 및 제도개선 ② 장병 일자리 개발 및 취업지원 ③ 장병 사회복귀 지원교육 시행 ④ 국방전직교육원의 업무지도 및 감독 등 전역 예정 장병의 원활한 사회진출을 위해 입대전‧복무‧전역후를 아우르는 진로와 취업 지원체계를 정립할 예정이다.

 1995년 1월 신설된 전직지원정책과는 2018년을 기점으로 청년장병(병사 및 단기복무간부)등 전 장병으로 전직 및 취업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국방부는 “앞으로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 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법령개정과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며 “청년장병지원정책담당과 군경력지원담당 인력도 보강해 청년장병의 취업지원 정책을 더욱 전문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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